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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 테크놀로지스, 쿠핑어콜 ‘권한 관리 부문 전 항목 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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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 테크놀로지스, 쿠핑어콜 ‘권한 관리 부문 전 항목 리더’
  • 데일리시큐
  • 승인 2016.01.26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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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CA 테크놀로지스(대표 마이클 최)는 계정 기반 정보 보안 분석 기관 쿠핑어콜(KuppingerCole)이 최근 발표한 권한 관리 시장 분석 보고서 ‘리더십 나침반 - 권한 관리’에서 ‘CA 프리빌리지드 액세스 매니저(CA PAMㆍCA Privileged Access Manager)’가 전 항목 리더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쿠핑어콜 보고서는 접근 및 활동 권한을 가진 사용자(IT 관리자) 관리 솔루션에 초점을 맞춰 ◇혁신 ◇시장 입지 ◇제품 ◇전체 합산 4개 항목을 평가했다. CA 권한 관리 솔루션은 모든 항목에서 선두를 차지했다. 특히 보안, 통합, 상호운용성, 유용성 등 제품 특징 뿐 아니라 자본력, 지역 내 입지, 파트너 생태계 측면의 기업 위상 부문에서도 ‘스트롱 포지티브(Strong Positive)’ 등급을 획득했다.
 
보고서 작성자인 쿠핑어콜 수석 애널리스트 마틴 쿠핑어와 선임 애널리스트 아마르 싱은 “권한 관리 영역은 매우 광범위하지만 ‘가장 중요한 데이터와 시스템을 누가, 언제, 어디서, 몇 시에, 얼마나 오랫동안 접근할 수 있는지에 대한 관리를 자동화하는 것’으로 요약할 수 있다”며, “CA 프리빌리지드 액세스 매니저는 광범위한 기능에 성숙한, 전체적으로 완전한 솔루션이다. 그 자체로도 뛰어난 성능을 발휘하지만  ‘CA 아이덴티티 거버넌스(CA Identity Governance)’, ‘CA 아이덴티티 매니저(CA Identity Manager)’와 같은 CA 제품과도 완벽하게 통합돼 운영된다”고 말했다.
 
CA 테크놀로지스 아태 및 일본 지역 보안 및 API 관리 담당 부사장 비크 만코티아는 “관리되지 않은 권한 계정은 중요 시스템과 정보 접근에 이용돼 치명적 데이터 유출 사고를 일으킨다. 컴플라이언스와 감사 필요성이 증가하면서 권한 계정의 자격 증명 및 활동을 제어하고 관리할 필요성이 높아졌다”며, “CA 프리빌리지드 액세스 매니저를 통해 고객은 하이브리드 IT 환경에서 권한 계정의 접근을 제어하고 컴플라이언스를 충족시킬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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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시큐 길민권 기자> mkgil@dailysec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