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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스웨어, ‘개인정보 수집-탐지-암호화(Spiceware PII CDE)’에 프로그래밍 개발 언어 추가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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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스웨어, ‘개인정보 수집-탐지-암호화(Spiceware PII CDE)’에 프로그래밍 개발 언어 추가 지원
  • 길민권 기자
  • 승인 2021.08.02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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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스웨어(대표 김근진)는 자사의 대표 서비스 ‘개인정보 수집-탐지-암호화 서비스(Spiceware PII CDE)’에 최신 프로그래밍 언어인 Node.js, Python, PHP 개발 언어를 추가로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

스파이스웨어는 이번 개발 환경 지원으로, 조직 고유 서버 환경에서 개발 효율을 중시하는 앱 개발사, 게임사, 커머스, 스타트업 등 기업들의 솔루션 도입 범위를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클라우드 환경 활용, 설계부터 개발-테스트-생산 및 운영까지의 보안 통합을 고려하는 기업이라면 생산성, 사용 편의성과 안전성을 확보할 수 있다.

최근 IT 시장에는 애플리케이션을 빠르게 개발-적용하고, 확장성을 확보할 수 있는 프레임워크 도입과 시스템 구축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장애에 즉시 대응하기 위한 시스템 구축, 마이크로서비스 성능 개선 등의 효과를 얻기 위해 Node.js, Python 등 최신 프로그래밍 언어 도입이 늘고 있다.

스파이스웨어의 ‘개인정보 수집-탐지-암호화(Spiceware PII CDE)’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통해 개인정보를 실시간으로 탐지하고 관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 더욱 안전한 보안 환경 구축에 기여한다. JAVA, Node.js, Python, PHP 환경을 활용 중인 기업은 최소한의 코딩으로 간편하게 서비스를 도입해 민감 데이터를 암호화할 수 있고, 애플리케이션에 직접 적용해 성능 영향 없이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암호화된 개인정보 데이터를 복호화하지 않고 학습하는 ‘의미 분석 지도 학습 알고리즘 모델’을 통해 이상징후 알림을 지원한다. 실시간으로 개인정보를 수집-탐지 및 분류 추천, 이상징후 판단, 머신러닝 학습 3가지 기능을 수행, 수동 처리 때문에 발생했던 보안 위협을 제거하고 탐지된 개인정보에 대한 후속 조치를 쉽고 편리하게 할 수 있다.

스파이스웨어 김근진 대표는 “최근 클라우드와 컨테이너 기반의 어플리케이션 서비스 개발 모델이 확산되면서, 가볍게 구동이 가능한 Node.js를 이용한 개발이 늘어나는 추세다. 그동안 Node.js 환경을 지원하는 데이터 암호화 솔루션 부재로 기업의 컴플라이언스 준수가 어려웠다”라며 “이번 Node.js를 지원하는 데이터 암호화 솔루션 공급으로 기업별로 사용하는 개발 환경이나 개발 언어가 다양해도 제약 없는 데이터 보안 서비스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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