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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PIS 2021] 포티넷코리아, 병원 내 유무선 네트워크와 엔드포인트 통합 관리 방안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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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PIS 2021] 포티넷코리아, 병원 내 유무선 네트워크와 엔드포인트 통합 관리 방안 제시
  • 길민권 기자
  • 승인 2021.07.11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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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리케이션, 클라우드, 모바일 환경에 상관없이 ‘허점 없는 보안’ 제공”
국내 최대 의료기관 정보보안 컨퍼런스 MPIS 2021에서 포티넷이 유무선 통합 네트워크 솔루션인 시큐어 액세스를 소개하고 있다.
국내 최대 의료기관 정보보안 컨퍼런스 MPIS 2021에서 포티넷이 유무선 통합 네트워크 솔루션인 시큐어 액세스를 소개하고 있다.

국내 최대 의료기관 개인정보보호&정보보안 컨퍼런스 MPIS 2021이 7월 6일 더케이호텔서울 가야금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 자리에서 포티넷코리아 이창운 이사는 ‘병원 내 유무선 네트워크와 엔드포인트 통합 관리 제어’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이창운 이사 강연에 따르면, 포티넷의 유무선 통합 네트워크 솔루션인 시큐어 액세스는 기업의 네트워크 액세스 레이어를 구현하는 유무선 랜(LAN)과 네트워크 보안•관리 영역을 포괄한다. 유무선 인프라뿐 아니라 보안까지 통합 제어할 수 있도록 세가지 솔루션을 활용해 구성할 수 있도록 제공한다. 차세대방화벽•통합위협관리 시스템(UTM)으로 전세계에서 널리 알려진 포티넷의 핵심 솔루션인 ‘포티게이트’ 통합보안 솔루션과 L2/L3 네트워크 보안 스위치인 ‘포티스위치’, 그리고 무선 액세스포인트(AP)인 ‘포티AP’다.

이 세 가지 솔루션은 서로 유기적으로 연동(link)되기 때문에 구축, 운영관리를 최대한 자동화•간소화하는 이점을 제공하며, 그 핵심 기능을 ‘포티링크’가 수행한다.

포티넷코리아 이창운 이사가 MPIS 2021에서 ‘병원 내 유무선 네트워크와 엔드포인트 통합 관리 제어’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포티넷코리아 이창운 이사가 MPIS 2021에서 ‘병원 내 유무선 네트워크와 엔드포인트 통합 관리 제어’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포티게이트가 포티넷 통합보안 플랫폼 전략인 ‘시큐리티 패브릭’의 핵심 요소라는 점에서 전세계 위협정보가 공유돼 동일한 보안정책을 적용하는 방식으로 보안을 강화한다. 포티게이트와 포티스위치, 포티AP의 긴밀한 통합으로 네트워크 전반에 공통된 보안 정책을 구현할 수 있다고 말했다.

◇포티넷 ”애플리케이션, 클라우드, 모바일 환경에 상관없이 ‘허점 없는 보안’ 제공”

포티넷(대표 조원균)은 전세계 정부 조직, 서비스 제공업체를 비롯하여 기업들의 보안을 책임지고 있다. 포티넷은 확장되고 있는 공격 면을 지능적인 방식으로 보호하며 현재는 물론, 미래의 경계 없는 네트워크에 대한 점차 커져가는 성능 요구사항을 충족시킬 수 있다. 오직 포티넷 보안 패브릭(Fortinet Security Fabric) 아키텍처만이 네트워크 어느 곳이든 즉 애플리케이션, 클라우드, 모바일 환경에 상관없이 ‘허점 없는 보안’을 제공함으로써 가장 중요한 보안 과제를 해결한다.

넷스크린(Netscreen)의 공동 창업자이자 CEO였던 켄 지(Ken Xie)가 2000년 10월에 설립한 포티넷은 미국 캘리포니아 써니베일에 본사를 두고 있고, 전세계 주요 국가들에 지사를 보유하고 있으며, 총 직원은 8,615명(2021년 현재 기준)이다. 전세계 고객 수는 510,000개 이상이며 776개의 특허 보유 및 211개의 특허를 출원 중에 있다.

포티넷은 이번 MPIS 2021 전시회에 참가해 다음의 주력 솔루션을 병원 정보보안 담당자들에게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포티넷 LAN EDGE 솔루션(유ㆍ무선 네트워크 통제 솔루션)

LAN 엣지(Local-Area Network Edge)는 보안이 가장 까다로운 분야 중 하나이다. 기업들은 수많은 사용자와 기기가 연결되고 많은 양의 데이터를 보호해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다. 또한, IoT(Internetof-Things) 구축이 증가함에 따라 기본적으로 보호되지 않는 기기가 네트워크에 액세스하는 경우가 증가하고 있어 공격의 기회도 높아지고 있다.

포티넷 보안 패브릭의 일부인 포티넷 LAN 엣지 솔루션은 내장된 보안, 종합적인 네트워크 가시성, 통합 탐지, 자동화된 위협 대응을 제공하여 LAN 엣지 보호에 최적화된 솔루션이다.

포티넷 LAN 엣지 솔루션의 특징은 크게 세가지다.

첫째, 유무선 인프라 통합이다. 포티넷 LAN 엣지 솔루션은 유선 LAN과 무선 Wi-Fi 인프라 통합 구축을 위한 네트워크 장비와 최신 보안 기술을 동시에 제공하여 네트워크 액세스 엣지 보안 및 다양한 고객환경에 적용되도록 설계된 통합 패키지를 제공한다. 둘째, 네트워크 엣지 보안이다. FortiOS를 통해 어떤 규모의 기업이라도 통합된 방화벽, IPS, 애플리케이션 제어 및 웹 필터링 등으로 최신 사이버 보안 위협에 대한 전방위적 방어뿐 아니라, 유무선 네트워크 관리 및 제어를 최적의 비용으로 운용 가능하다. 셋째, 운영 및 관리 용이성이다. 네트워크 토폴로지 기반의 가시성으로 높은 수준의 운영 환경을 제공하며, 단일 관리창을 통한 전체 네트워크 정보 습득 및 제어를 가능하게 해주고, 별도의 라이센스 등 추가비용 없이 손쉬운 유무선 네트워크 구축과 확장을 지원한다.

◇최고 수준의 보안과 간소화된 관리

포티넷 보안 중심 네트워크는 포티게이트(FortiGate) 차세대 방화벽(NGFW)을 중심으로 하는 포티넷 LAN 엣지 솔루션이 무선 액세스 포인트(AP) 및 유선 스위치와 직접 통합될 수 있도록 해준다. 이러한 보안 및 네트워크 액세스의 통합은 매우 다양한 이점을 제공한다. LAN 엣지 솔루션은 공통 보안 운영 체제인 FortiOS와 단일 소스의 위협 인텔리전스인 FortiGuard를 통해 여러 보안 및 네트워킹 공급업체를 함께 이용할 때 발생하는 복잡성과 보안상의 단점을 모두 제거한다. 전체 에코시스템을 정책 및 로깅 관점에서 다루면 지능적 위협의 리스크를 줄일 수 있다. 또한 보안 서비스를 기업의 보안 태세에 따라 세부적으로 조정할 수 있다.

네트워크 및 보안 기능의 통합은 FortiLink를 통해 이루어지며, 이더넷 및 무선의 내부 망분리를 위한 우수한 솔루션을 제공한다. 사용자 및 기기는 역할 및 기기 유형에 따라 세분화될 수 있다. FortiLink는 대부분의 포티게이트(FortiGate) 모델에 포함되어 있으며, 라이선스가 필요 없고, 무료로 제공된다. 통합을 위해 추가적인 소프트웨어 및 관리 콘솔이 필요하기 때문에 복잡성과 비용이 증가하고 종종 반복적인 요금도 발생하는 대부분의 네트워크 액세스 공급업체와 차별화된 장점이다.

또한, 포티넷은 사용자 및 네트워크 활동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내부 및 규정 준수 요건을 충족하기 위한 보고서를 생성할 수 있는 관리 및 분석 도구 제품군을 제공한다. 인증 솔루션은 단일 로그인, 소셜 로그인 및 종속 포털 인증 옵션을 지원한다. 분석은 네트워크 위협, 비효율성 및 대역폭 사용을 해석하고 시각화하기 위한 네트워크 보안 로깅, 분석, 보고 기능을 제공한다. 중앙 집중식 정책 관리, 분석 및 보고는 관리 비용과 구축 시간을 줄일 뿐만 아니라 구성을 단순화시켜준다

◇모든 위치에 맞는 유연성과 확장성

포티게이트(FortiGate) NGFW는 다양한 구성과 여러 가지 폼 팩터로 사용 가능하여 네트워크 내의 모든 사이트에 적합한 수준의 보호 및 성능을 제공한다. 포티게이트(FortiGate) 엔터프라이즈 방화벽은 원격 위치, 사무실 엣지 및 데이터 센터에 적합하다. 하드웨어 어플라이언스나 가상 머신으로 또는 클라우드 안에 구축될 수 있다. 클라우드 또는 데이터 센터에 구축된 포티게이트(FortiGate)는 홈 오피스에서 원격 근무자를 보호할 수 있다.

포티넷 보안 중심 네트워크를 통해 기업들은 전반적으로 동일한 수준의 서비스와 보호를 유지하면서 대규모 에코시스템의 일부분으로 LAN 엣지를 포괄적으로 보호할 수 있다. 구축 스타일을 유연하게 선택할 수 있는 이 솔루션을 통해 기업들은 보안 태세에 맞게 조정하여 보안과 개방성 간의 균형을 유지할 수 있다. 포티넷 LAN 엣지 솔루션은 단일 대시보드에서 보고 제어할 수 있는 포티넷 보안 패브릭에 통합되어 있다. 포티넷 보안 패브릭의 모든 요소는 다른 부분과 통신하여 워크플로우 및 위협 인텔리전스 공유를 자동화한다. 따라서 과중한 업무에 시달리는 보안 팀이 수동 프로세스에 소비하는 시간을 최소화하는 동시에 빠르게 위협, 침입 및 침해에 대응할 수 있다.

포티넷 조원균 대표는 “포티넷은 △보안-중심 네트워크(Security-Driven Networking), △다이나믹 클라우드(Dynamic Cloud), △제로-트러스트 네트워크 액세스(Zero-Trust Network Access), △AI 중심 보안 관제(AI-Driven Security Operation)이라는 4대 주력 솔루션을 기반으로 국내 네트워크 보안 시장 공략을 강화할 계획”이라며 “4대 주력 솔루션을 기반으로 산업별로 최적화된 구축사례를 통해 실제적인 활용 방안을 제시하는 산업별, 지역별 세미나를 개최해 고객과의 접점을 늘려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포티넷코리아 MPIS 2021 강연자료는 데일리시큐 자료실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다. 다음은 포티넷코리아의 MPIS 2021 강연영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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