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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지, 2021년 ICT 중소기업 정보보호 종합컨설팅 및 보안솔루션 지원사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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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지, 2021년 ICT 중소기업 정보보호 종합컨설팅 및 보안솔루션 지원사업 참여
  • 길민권 기자
  • 승인 2021.07.09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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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업무환경에 맞춰 유연하게 사용 가능한 NexG FW 600, FW1600 공급 예정
넥스지가 제공하는 NexG FW 시리즈 제품
넥스지가 제공하는 NexG FW 시리즈 제품

VPN 보안제품 및 네트워크 보안전문기업 넥스지(대표이사 김익수)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에서 주관하는 ‘2021년 ICT 중소기업 정보보호 종합컨설팅 및 보안솔루션 지원’ 사업에 네트워크 보안 솔루션 공급기업으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넥스지는 지난 7일 ‘2021년 ICT 중소기업 정보보호 종합컨설팅 및 보안솔루션 지원’ 사업의 네트워크 보안 부문 솔루션 공급기업으로 선정됐다. 해당 지원 사업은 코로나19 이후 기업의 비대면-디지털 환경 전환이 가속화됨에 따라 랜섬웨어 등 사이버 보안 위협 증가, ICT 중소기업의 보안역량 강화 필요성이 대두되어 마련됐다.

지난 2019년 처음 공급기업으로 선정된 넥스지는 제품 우수성, 가격 적정성, 기업 안정성 등을 바탕으로 올해로 3년째 국가 지원 사업의 네트워크 보안 솔루션 납품 업체로 선정되었으며 올해 사업에서도 고객에게 사이버 위협으로부터 안전한 네트워크 보안 제품을 지원할 예정이다.

올해 지원 사업에서는 NexG FW 600, 1600 2가지 제품을 공급한다. NexG FW는 보안성이 우수한 IPSec VPN과 비대면 업무환경에 필수적인 SSL VPN 기능이 함께 있어 기업의 업무환경에 맞춰 유연하게 사용 가능하다. 방화벽, 콘텐츠 필터링, 애플리케이션 제어, 불법 침입 탐지 및 차단 등 포괄적인 보안 기능도 갖췄다. NexG FW 두 제품 모두 국정원 CC EAL 4등급, KC 인증, GS 1등급 인증을 받았다.

넥스지 김익수 대표는 “국가지원 사업에 신뢰성 있는 네트워크 보안 솔루션 공급기업으로 3년 연속 선정돼 국내 ICT 중소-영세기업의 보안 역량 강화를 지원하게 되어 기쁘다”라며 “넥스지가 보유한 노하우와 전문성을 적극 활용해 기업이 더욱 정교화된 사이버 공격과 위협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넥스지는 인터넷 회선 구축에서부터 원격 관제 서비스까지 네트워크 인프라 일체에 대한 서비스를 제공 중이며, 통합 보안 솔루션 VForce 시리즈와 NexG FW 시리즈를 주축으로 보안 제품도 판매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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