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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디펜더, 리눅스 컨테이너 워크로드 보호 위한 그라비티존 시큐리티 포 컨테이너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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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디펜더, 리눅스 컨테이너 워크로드 보호 위한 그라비티존 시큐리티 포 컨테이너스 출시
  • 길민권 기자
  • 승인 2021.06.28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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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컨테이너 보안 대비 간편하고 고도화된 기능 중심으로 구성

비트디펜더가 리눅스 컨테이너 워크로드 보호를 위해 전용 익스플로잇 탐지와 강화된 EDR로 컨테이너에서 구동할 수 있는 그라비티존 시큐리티 포 컨테이너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비트디펜더가 이번에 출시한 그라비티존 시큐리티 포 컨테이너스는 기존 컨테이너 보안을 위한 접근관리, 취약점 진단 등 복잡하고 어려운 구성에서 벗어나 서버 보안 및 EDR의 간편한 구성, 고도화 된 공격 방어 등이 가능한 고성능 서버 워크로드 보안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개발됐다.

그라비티존 시큐리티 포 컨테이너스는 리눅스 커널 모듈 의존에서 벗어난 독립 플랫폼으로 운영돼 단일 에이전트가 다양한 리눅스 OS와 컨테이너에 대한 전반적인 서버 워크로드 환경을 보호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번 제품은 서버 워크로드에 대한 EDR 기능 확장으로 각각 컨테이너에 대한 위협 탐지와 조사 대응 관련 실시간 쿼리 및 헌팅 모듈을 통해 복합적인 사고 대응을 가능케 만들어 준다.

또한 리눅스 익스플로잇 탐지 기술로 취약점을 겨냥한 공격을 초기에 빠르게 탐지하고, 독립적으로 실행돼 높은 효율 대비 낮은 리소스 소모로 안정성 기반의 워크로드 환경을 제공한다. 위협 경고 및 이벤트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제공하며, 워크로드 전체의 실시간 공격 포렌식을 통해 시간이 지날수록 강화되는 보안 위협으로부터 안전하게 서버 워크로드를 보호해 준다.

비트디펜더코리아는 웅진, LG헬로비전, 호스트웨이 등 클라우드 서비스, 서버 호스팅 제공업체들과 전략적 파트너쉽을 체결해 클라우드 및 서버 워크로드 환경에 대한 서비스 지원을 통한 국내 영업력을 강화에 주력하고 있다.

비트디펜더코리아의 이상우 연구소장은 “컨테이너는 배치와 실행 단계에 따라 다양하고 복잡한 위협 요소들이 산재돼 있으며, 각 리눅스의 기능에 따라 컨테이너별 보안 강화 방법도 제각각 구현돼 있다”라며 “때문에 그라비티존 시큐리티 포 컨테이너스 같이 리눅스 서버에서 공격자의 활동 시간과 피해를 최소화하고, 높은 탐지 효율 대비 낮은 리소스 소모로 시스템 오버헤드를 방지하며, 기존 보유 제품과 간단하게 통합될 수 있는 솔루션을 통해 보다 단순한 리눅스 보안을 구현하는 일은 앞으로 관리자들에게 큰 도전과제가 될 것이다. 비트디펜더는 강력한 파트너들과 함께 클라우드와 서버 워크로드 보안 솔루션 부문 인지도를 빠르게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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