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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스카로, K-스타트업 정보보호 성장기업 도약 프로그램 최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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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스카로, K-스타트업 정보보호 성장기업 도약 프로그램 최종 선정
  • 우진영 기자
  • 승인 2021.06.07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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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스카로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및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KISIA)가 주최하는 '2021년 K-스타트업 정보보호 성장기업 도약' 프로그램에 최종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2021년 K-스타트업 정보보호 성장기업 도약' 프로그램은 정보보호 스타트업의 성장과 투자역량 강화가 목적이다.

정보보호 분야 기업의 적합성 및 건전성, 사업성, 창의성, 성장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유망 정보보호 스타트업 16개 업체가 선정됐다. 선정 기업에는 엑셀러레이팅, 투자유치, 지식재산권 및 전시회 참가비, 홍보물, 네트워크 구축 등 맞춤형 지원이 제공된다.

페스카로는 자동차 보안 전문 업체로 자동차 제어기 개발자와 화이트해커 출신의 보안 연구원으로 구성되어 자동차 전장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전문화된 자동차 보안기술은 제어기 보호, 보안 테스트, TARA(Threat Analysis and Risk Assessment), 규제 대응 컨설팅, V2X까지 라이프사이클 전반을 아우르는 솔루션을 제공한다.

페스카로는 자동차에 특화된 보안 기술력을 인정받아 주요 공공기관, 글로벌 차량 제작사(OEM), 부품제조사와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페스카로 글로벌사업개발부 구성서 본부장은 “최근 UN에서 자동차 사이버보안 법규를 제정해 전세계 자동차 사이버보안 시장은 더욱 고속 성장할 것이다”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해외 진출 프로그램에도 적극 참여해 해외시장을 공략할 것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