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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티넬원, 가트너 ‘2021 엔드포인트 보호 플랫폼 기능 사용 사례’ 보고서의 ‘유형 C’ 기업 사례에서 최고 점수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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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티넬원, 가트너 ‘2021 엔드포인트 보호 플랫폼 기능 사용 사례’ 보고서의 ‘유형 C’ 기업 사례에서 최고 점수 획득
  • 길민권 기자
  • 승인 2021.05.28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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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티넬원(지사장 우청하)은 오늘, 가트너의 ‘2021 엔드포인트 보호 플랫폼을 위한 주요 기능’ 보고서에서 ‘유형 C’ 기업 사용 사례 평가결과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고 밝혔다.

가트너는 엔드포인트 보호 솔루션을 제공하는 19개 기업의 제품이 고객의 요구에 맞는 기능을 제공하는지를 비교 분석하였다.

센티넬원은 가트너가 기업 운영을 위해 기술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으며, 이를 활용하여 비용 절감에 나서고 있는 기업군으로 분류한 ‘유형 C(Type C)’를 비롯해, 유형 A와 B에서도 모두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유형 C 기업들은 엔드포인트 보안(EPP)을 위해 보안 위협의 탐지와 대응 보다는 사전 예방에 주력한다.

센티넬원 라즈 라자마니(Raj Rajamani) 최고 제품 책임자는 " 가트너의 ‘2021 엔드포인트 보호 플랫폼을 위한 주요 기능 보고서에서 가장 높은 제품 점수를 받음으로써 모든 규모의 기업 고객들의 요구에 맞는 최적의 엔드포인트 보안 솔루션을 공급하고자 하는 자사의 비즈니스 목표를 입증받은 기회가 됐다"라며 "센티넬원은 사이버 보안을 자동화하여 AI 기반으로 예방 및 탐지, 대응, 격리, 치료하는 AI 기반 보안 위협 탐지 플랫폼을 통해 조직이 사이버 보안 인력 부족과 리소스 부족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전 세계가 COVID-19 대유행에 맞서 조직의 지속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센티넬원은 이러한 기업의 비즈니스와 기술 및 보안 요구사항을 해결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한다”라고 말했다.

가트너의 ‘2021 엔드포인트 보호 플랫폼을 위한 주요 기능 보고서는 최근 발표한 ‘2021년 가트너 매직쿼더런트의 엔드포인트 보호 플랫폼 분석과 함께 진행되었다. 센티넬원의 솔루션은 쉬운 사용과 관리, 혁신적인 EDR 기능 등으로 모든 도입 평가 기업(유형 A, B, C)군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한편 센티넬원은 최근 ‘2021년 가트너 매직쿼더런트’에서 ‘엔드포인트 보호 플랫폼’ 부문 리더로 선정되었다고 밝힌 바 있다. 센티넬원은 전체 엔터프라이즈 네트워크 보안 위협을 완벽하게 탐지하여 자동화 통합 관리할 수 있는 ‘싱규래리티 XDR’ 플랫폼으로 시장에서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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