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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캠프, 올해 1분기 매출액 32억 5천4백만원, 영업손실 7억 5천7백만원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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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캠프, 올해 1분기 매출액 32억 5천4백만원, 영업손실 7억 5천7백만원 기록
  • 길민권 기자
  • 승인 2021.05.17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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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 클라우드 서비스 개발인력 증가에 따른 일시적 적자 전환

소프트캠프가 보안 클라우드 서비스 출시에 따른 개발인력 증가로 올 1분기 일시적으로 적자 전환했다고 밝혔다.

소프트캠프는 연결 기준 1분기 기준 매출액 32억 5천4백만 원, 영업손실은 7억 5천7백만 원, 당기순손실 6억 5천만원이라고 지난 14일 공시했다.

1분기 적자전환은 보안 클라우드 서비스의 필수 개발인력 증가에 따라 일시적으로 실적이 감소했다. 구체적으로는 원격 근무 서비스 SHIELD@Home, 웹 브라우저 격리 서비스인 실덱스 리모트 브라우저 외주 개발 비용이 반영됐다.

소프트캠프 배환국 대표이사는 “신제품 출시에 필수적으로 동반되는 투자가 일시적인 영향을 준 결과다”라며 덧붙여 “올 상반기 내 보안 클라우드 서비스의 무료체험 실시를 통해 자연스럽게 구매로 이어져 추후 실적에 반영될 것으로 보이며, 오히려 무료체험 이후 구매로 이어지는 고객경험이 강화된다면 진정한 클라우드 서비스로 제공으로 수주가 더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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