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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시큐어-동훈아이텍-타이거팀, API 위협 대응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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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시큐어-동훈아이텍-타이거팀, API 위협 대응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계약 체결
  • 길민권 기자
  • 승인 2021.05.12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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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I 위협 관리 및 가시화 솔루션 임비전 공급, 기술지원 서비스 제공
(왼쪽부터) 동훈아이텍 신재욱 대표, 엔시큐어 문성준 대표, 타이거팀 황석훈 대표
(왼쪽부터) 동훈아이텍 신재욱 대표, 엔시큐어 문성준 대표, 타이거팀 황석훈 대표

엔시큐어(대표 문성준)는 동훈아이텍(대표 신재욱), 타이거팀(대표 황석훈)과 API 위협 대응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파트너 계약은 엔시큐어가 공급하고 있는 API 보안 기술을 엔시큐어가 보유한 국내 금융 시장과 동훈아이텍의 엔터프라이즈 시장에 대한 공동 마케팅을 통한 시장 확대와 더불어 타이거팀의 수준 높은 보안 서비스 역량을 결합해 API 위협 관리 및 가시화 솔루션인 임비전(Imvision)을 다양한 고객에게 공급하고 고도의 기술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체결했다.

이를 통해 현재 국내외에서 이슈가 되고 있는 API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수준 높은 솔루션과 기술력을 제공해 국내 API 시장에 보안이 고려된 안전한 API 운영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동훈아이텍 신재욱 대표는 “정보 보안 관련 20년 사업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신규 보안 위협인 API 보안사업에 진출하였으며, API 보안을 위한 최상의 서비스를 자사의 대기업군 고객과 금융업군 고객에게 제공해 API 보안 위협을 완벽 차단하는 철벽 방어 서비스를 제공 하겠다”라고 말했다.

타이거팀 황석훈 대표는 “좋은 솔루션을 기술 파트너 및 리셀러로써 국내에 함께 소개하게 되어 무척 기쁘게 생각한다. 무엇보다 엔지니어로써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제품에 대한 기대가 크고, 국내 보안에 조금이나마 기여하는 활동이 되기를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엔시큐어 문성준 대표는 “이번 파트너 계약을 통해 임비전이 국내 API보안의 대표 기술이 되어 주기를 바라며, 기존 솔루션 및 영업력과 결합하여 좋은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엔시큐어는 현재 API 리스크 가시화 및 보안 솔루션 임비전의 국내 총판을 맡고 있으며, 마이데이터 사업을 포함해 기존 API 서비스 사업자를 대상으로 활발한 마케팅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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