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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르텐, 금융권 재택근무 인프라 구축 위한 PC화면보안 솔루션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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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르텐, 금융권 재택근무 인프라 구축 위한 PC화면보안 솔루션 공급
  • 길민권 기자
  • 승인 2021.05.06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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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Cube 보안개념도
T-Cube 보안개념도

금융당국의 전자금융감독규정시행세칙 개정(안)에 따라 테르텐(대표 유영일)이 금융사 재택근무 인프라에 필수적인 PC화면 보안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고 밝혔다.

코로나 19 장기화에 따라 금융감독원은 올해 1월부터 보안 통제 가이드라인을 적용해 금융사의 재택근무를 유도하는 한편, 이로 인해 예상되는 보안취약점 예방을 위한 보안 지침을 제시했다.

이에 테르텐은 금융당국의 보안 기준에 준수한 당사의 PC화면보안 솔루션 ‘T-Cube’가 비대면 업무환경 인프라 구축을 요하는 산업계에서 주목받고 있다고 밝혔다.

T-Cube는 가상화(VDI), 고객사의 CS프로그램 등 다양한 PC환경의 화면을 보안하는 솔루션이다. ◇화면 캡처 방지(캡처 툴 차단, 클립보드 제어 등) ◇불법 원격 프로그램 탐지 및 제어 ◇화면 워터마킹 출력 ◇보안정책 설정(예외정책, PW 정책 등) ◇사용자 임의 조작 방지(모듈 /레지스트리/서비스 조작 및 삭제 방지) 등의 기능을 지원한다. 또한 유연한 보안정책 설정 및 리포팅 기능을 통해 재택근무 환경에서도 사내와 동일한 보안 환경을 구축할 수 있는 장점을 지녔다.

금융권 재택근무 대상으로 한 ‘전자금융감독규정시행세칙 개정(안)’이 발표된 이후 테르텐은 공공 4개 기관, 제1금융권 2개사, 국내 선도 반도체기업 2개사, 생명보험사 4개사 등 다양한 분야에 20여개 재택근무 보안강화 사업을 수행하였다. 이는 작년 같은 기간 대비 300% 이상의 매출 실적을 달성하였으며, 향후 재택근무자 대상 PC의 보안 강화 사업은 지속적으로 증대할 것으로 예상된다.

테르텐 영업본부장은 “국내 금융권을 대표하는 A사의 경우 화면보안 S/W를 도입하여 코로나19와 재택 근무에 따른 보안 딜레마를 타파하고 보다 안전한 보안 환경에서 업무를 수행하고 있고, 금융권에만 국한되지 않고 여러 산업군에도 확대가 될 것이다”라며 “당사는 보안통제가이드라인 기준과 각 고객사의 요구사항을 파악해 보다 최적화된 시스템으로 재택근무 인프라 구축이 시급한 기업들에 최상의 화면보안 환경을 제공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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