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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RIVACY 2021-영상] 다크트레이스 ‘사이버 AI를 통한 미래업무환경 보안’ 방안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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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RIVACY 2021-영상] 다크트레이스 ‘사이버 AI를 통한 미래업무환경 보안’ 방안 제시
  • 길민권 기자
  • 승인 2021.05.02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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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최대 개인정보보호&정보보안 컨퍼런스 G-PRIVACY 2021이 4월 28일과 29일 양일간 온라인으로 보안실무자 1,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 자리에서 다크트레이스 윤용관 지사장은 ‘사이버 AI를 통한 미래업무환경 보안’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윤 지사장은 “다크트레이스 위협 통계에 따르면, 최근 6개월 동안 탐지된 9%의 위협은 주말 혹은 공휴일에 발생했으며 랜섬웨어, 내부확산 시도, SaaS 계정 탈취, 뱅킹트로이목마 등이 다수 탐지됐다. 디지털 트렌스포메이션의 가속화와 재택근무의 일상화로 사이버 위협은 더욱 증가하고 있는 추세”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이러한 새로운 업무 환경에 적응한 다크트레이스 인공지능 기술은 속도와 규모에서 직원들의 새로운 정상행위를 학습하고 안심할 수 있는 통합적이고 일관된 사이버 보안 기능을 제공한다”며 “또 보안팀의 업무 플로우 간소화를 가져왔고, 자율탐지, 분석 및 대응 기능을 통해 인간은 전략적인 업무에 집중할 수 있게 하고 위협 행위에 대해 동적인 이해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다크트레이스 사이버AI는 △엔드포인트, 이메일, SaaS 환경의 가시화 △전체 디지털 조직에 대한 문맥 이해 △계정 탈취 및 악의적인 내부자에서부터 중대한 설정 오류까지 모든 범위의 위협탐지 △공격이 어디에 있든 자율적으로 조사하고 매 3초마다 대응할 수 있도록 한다는 것이다.

윤용관 지사장은 “다크트레이스 사이버AI는 마치 어두운 방에서 전구의 스위치를 켜는 것과 같이 네트워크와 클라우드 인프라에서 인지하지 못했던 위협과 취약점의 가시성을 밝혀주는 핵심 역할을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보다 상세한 내용은 다크트레이스 강연 영상을 참조하면 된다. 다크트레이스 강연자료는 데일리시큐 자료실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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