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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수, 온나라 시스템에 최적화된 통합 솔루션으로 공공기관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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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수, 온나라 시스템에 최적화된 통합 솔루션으로 공공기관 지원
  • 길민권 기자
  • 승인 2021.04.29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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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가 중복 투자없이 손쉽게 망분리 및 각종 정보보안 법률 준수할 수 있도록 도와

주식회사 파수(대표 조규곤)가 ‘온-나라 2.0 시스템’에 최적화된 문서 관리 및 보안 통합 솔루션으로 지방자치단체의 디지털 혁신을 지원한다.

최근 지자체는 온-나라 2.0 도입과 함께 관리 규정 준수, 예산 및 인력, 보안 문제 등의 어려움을 겪고 있다. 행정안전부가 선보인 클라우드 온-나라 2.0의 지자체 도입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공공기관의 정보공개에 관한 법률(정보공개법)’과 개인정보보호법 2차 개정안, 강화된 보안업무규정까지 맞물리면서 지자체가 문서 관리에 고려해야 할 사안들이 급증했기 때문이다. 또한 정보보안 관리체계 강화를 위해 행안부가 추진중인 지자체 망분리까지 더해지면서 지자체의 보안 고도화가 불가피한 상황이다.

이에 과거 통합 온나라시스템의 표준 보안 API 연동 규칙을 준수한 문서보안 솔루션을 선보인 바 있는 파수는 온-나라 2.0 시스템에 최적화된 통합 솔루션을 제공해 지자체들이 손쉽게 개인정보와 중요 문서를 보호하는 것은 물론, 설치되는 에이전트 수를 최소화하고 중복 투자를 방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

대표적인 기능으로 개인 PC에 저장된 문서들에 포함된 개인정보를 검출하고 온-나라 2.0 에 첨부되는 문서의 개인정보 포함 여부를 파악해, 결재 과정에서 개인정보가 업로드되는 것을 방지한다. 또한 비공개 문서에 대한 현황을 모니터링하고 망분리 환경에서 비공개 문서가 인터넷망으로 이전되는 것을 차단한다. 온-나라 저장문서는 권한에 따라 문서 사용 기능을 통제할 수 있어 비정상적인 문서 유출도 방지할 수 있다.

파수 조규곤 대표는 “새로운 온-나라 시스템과 망분리가 도입되고 각종 보안 관련 법률이 강화되면서 지자체의 문서 관리 및 보안 고도화가 필수적이다”라며 “온-나라 2.0에 최적화된 파수의 통합 솔루션이 중복투자 없이 간편한 문서 관리 및 보안을 도와줄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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