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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존클라우드, 블록체인 기부 플랫폼 체리에 운영비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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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존클라우드, 블록체인 기부 플랫폼 체리에 운영비 기부
  • 길민권 기자
  • 승인 2021.04.20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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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존클라우드 조원우 대표(왼쪽), 이포넷 이수정 대표(오른쪽)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 제공- 메가존클라우드)
메가존클라우드 조원우 대표(왼쪽), 이포넷 이수정 대표(오른쪽)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 제공- 메가존클라우드)

메가존클라우드(대표 이주완,조원우)가 블록체인 기반 기부 플랫폼 CHERRY(이하 체리)에 운영비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메가존클라우드는 역삼동 소재 본사에서 기부금 전달식을 개최하고, 체리의 운영을 위한 플랫폼 운영을 위한 클라우드 사용료와 기술 컨설팅 지원 서비스 사용료를 기부금으로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를 통해 메가존클라우드가 체리에 전달한 금액은 1년간 클라우드 운영비에 해당하는 10,000 USD로, 체리는 해당 기부금만큼 메가존클라우드를 통해 클라우드 서비스 이용 및 기술 컨설팅 지원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됐다.

이번 기부는 기술을 통해 세상을 따뜻하게 만들겠다는 양사의 공감대를 바탕으로 이루어졌다. 메가존클라우드는 국내 대표 클라우드 서비스 및 디지털 솔루션 전문 기업으로, 뜻을 함께 하는 고객사들과 지속적인 사회공헌을 실천해왔다. 체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이 지원하는 국민 프로젝트로 출발한 국내 블록체인 기반 기부 플랫폼으로, 런칭 1년 6개월 만에 누적 기부금 12억여 원, 등록 기부 단체 160여 개를 돌파하며, 코인 투기의 전유물로 여겨지던 블록체인 기술의 대표적인 긍정적 상용화 사례로 소개되고 있다.

체리를 개발 및 운영하고 있는 이포넷의 이수정 대표는 “이웃을 위한 나눔의 확산이라는 선한 목표를 위해 탁월한 클라우드 기술을 기꺼이 제공해 주신 메가존클라우드에 깊은 감사를 표한다”라며 “많은 분들께서 도움과 지원을 아낌없이 베풀어주고 계신 만큼 블록체인 기술로 세상을 따뜻하게 만드는 일에 더욱 정진하는 체리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메가존클라우드 조원우 대표는 “이포넷의 클라우드 기반 블록체인 기부 플랫폼인 체리를 통해서 뜻깊은 활동에 참여하는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메가존클라우드의 클라우드 기술을 통해 보다 많은 사회기여활동을 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메가존클라우드는 국내 선도적인 클라우드 구축 전문기업이며, 지난해 메가존을 포함한 관계사들과 함께 5400억 원의 매출을 달성하고, 국내와 더불어 미국, 캐나다, 일본, 중국, 베트남, 홍콩 등 해외 현지 법인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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