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5-14 06:20 (금)
피앤피시큐어 인포세이퍼(INFOSAFER), 한국광해관리공단-전략물자관리원 등 잇따른 윈백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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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앤피시큐어 인포세이퍼(INFOSAFER), 한국광해관리공단-전략물자관리원 등 잇따른 윈백 성과
  • 길민권 기자
  • 승인 2021.04.12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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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앤피시큐어(대표이사 박천오)는 한국광해관리공단, 전략물자관리원 등 여러 기관을 대상으로 개인정보 접속기록 관리 사업을 잇달아 윈백하는 성과를 올리고 있다고 밝혔다.

‘인포세이퍼(INFOSAFER)’는 피앤피시큐어의 DB접근제어 솔루션 ‘디비세이퍼(DBSAFER)’의 원천기술을 접목한 개인정보 접속기록 관리 솔루션으로, DB에 직접 접속해 대량의 개인정보를 조회할 수 있는 DB관리자, 개발자(2-Tier 접속자)와 업무시스템을 통해 접속해 개인정보를 조회하는 업무사용자(3-Tier 접속자) 등 모두의 개인정보 접속기록을 관리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개인정보 안전성 확보조치 기준’에서 요구하는 접속기록 관리규정을 완벽하게 충족한다.

‘인포세이퍼’는 이러한 법률적 요구뿐 아니라 자체 내장되어 있는 ‘DBSCANNER’ 모듈을 통해 개인정보처리시스템(DB)에 개인정보를 자동으로 분석 및 검출하고 검출 대상을 자동으로 등록, 관리함으로써 수동으로 검출대상을 분석-관리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해소시켜주기에 개인정보 관리자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최근 윈백 도입을 결정한 전략물자관리원 담당자는 “피앤피시큐어가 제공하는 인포세이퍼의 경우 도입한 기관들의 서비스 만족도가 높은 점을 참고하였고, 체계적인 기술 지원시스템을 통하여 도입기관의 환경분석부터 솔루션 구축, 유지보수 등 사후서비스 지원까지 배정된 엔지니어가 모두 책임지는 효율적인 관리 시스템을 통해 안정적인 서비스를 보장받을 수 있는 점을 높이 평가하였다”고 말했다.

한편 피앤피시큐어는 17년 이상 보안솔루션 사업을 영위하며, 전국 단위 기술지원 체계를 구축하여 운영 중에 있다. 이를 통해 공공기관, 기업, 금융기관 등 다양한 환경 및 전국에 분포한 4,500여 고객사에 예방점검, 유지보수 등 사후서비스를 원활하게 지원해 고객들에게 높은 만족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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