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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스웨어, 네이버·코스콤 클라우드 플랫폼 마켓플레이스에 대표 서비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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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스웨어, 네이버·코스콤 클라우드 플랫폼 마켓플레이스에 대표 서비스 출시
  • 길민권 기자
  • 승인 2021.03.24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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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스웨어 온 클라우드, 개인정보 수집-탐지-암호화 통해 중요 데이터 안전하게 보호
‘스파이스웨어 온 클라우드’ 마켓플레이스 등록 화면(이미지 제공-스파이스웨어)
‘스파이스웨어 온 클라우드’ 마켓플레이스 등록 화면(이미지 제공-스파이스웨어)

스파이스웨어가 네이버·코스콤(금융) 클라우드 플랫폼 마켓플레이스에 자사 대표 서비스 ‘스파이스웨어 온 클라우드'를 동시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스파이스웨어는 이번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 마켓플레이스 등록을 통해 기업 고객들과의 접점을 넓혀 개인정보 보호에 대한 안정성과 생산성 향상, 비용 절감 등을 위한 서비스 제공에 주력할 방침이다.

또한 금융-핀테크 기업에게 최적화된 ‘코스콤 금융 클라우드 마켓 플레이스’에도 서비스를 동시 출시해 B2B 시장 공략에 나선다. 오는 8월 마이데이터 사업 본격 시행에 앞서 복잡한 금융 컴플라이언스 준수를 비롯한 관련 기업의 IT인프라 구축과 관리를 쉽고 빠르게 할 수 있도록 안전한 데이터 및 개인정보 보호 서비스를 제공한다.

네이버·코스콤 클라우드 마켓플레이스에 출시된 ‘스파이스웨어 온 클라우드’는 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 방식의 클라우드 개인정보 보호 서비스다. 일반적인 보안 솔루션과 달리 구매, 설치 및 복잡한 환경 관리에 대한 번거로움 없이 간편한 설치만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

특히,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의 ‘KMS(Key Management Service)’와 직접 연결하는 기능을 제공해, 클라우드 제공자의 암호키 관리 보안 서비스를 그대로 사용하면서도 암호화로 인한 코드 수정이 없어 편리하고 안전하다.

스파이스웨어 온 클라우드의 ‘개인정보 수집∙탐지∙암호화’는 개인정보, 금융정보 등의 중요 데이터를 자동으로 탐지하며, 내외부로부터 유출 및 조작되지 않도록 안전하게 보호해준다. 고객들이 클라우드를 사용하는 것처럼 간편하게 실행하도록 지원하며, 월별로 비용을 지불하면 된다.

스파이스웨어 온 클라우드는 개인정보 및 데이터 보호에 필요한 모든 공정을 자동화 처리해준다. 노코드(No-Code) 기반의 암호화 기술로 데이터베이스 등에 성능 영향 없이 구축할 수 있으며 서비스의 중단 없이도 암호화가 가능하다. 개인정보가 포함된 데이터 관리 및 기술적 보호 조치, 개인정보보호법 관련 컴플라이언스 대응이 가능해 클라우드, 빅데이터, AI 비즈니스를 준비하는 기업에 안성맞춤이다.

마켓플레이스에 등록된 서비스의 판매와 유통은 안랩에서 담당한다. 2019년 안랩은 스파이스웨어의 성장 가능성을 미리 알아보고 투자 및 전략적 제휴를 맺었다. 양사는 클라우드 보안 관련 공동 연구개발, 클라우드 보안 솔루션 분야 제휴 및 공동 세일즈 등 클라우드 보안의 표준을 만들어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자세한 구매 방법은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 마켓플레이스’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파이스웨어 김근진 대표는 “비즈니스 환경이 비대면·디지털로 전환되면서 클라우드 도입 기업이 늘어남에 따라 개인정보 보호 솔루션 역시 큰 주목을 받고 있다”라며 “많은 기업 고객이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더욱 편리하게 스파이스웨어 서비스를 접하고, 합리적인 가격에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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