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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멀 앱체크 프로, 우수 연구개발 혁신제품으로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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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멀 앱체크 프로, 우수 연구개발 혁신제품으로 지정
  • 길민권 기자
  • 승인 2021.03.19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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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존하는 랜섬웨어, 지금까지 알려지지 않은 랜섬웨어 파일훼손 행위까지 탐지 가능

체크멀은 자사의 앱체크 프로(AppCheck Pro) 제품과 CMS 중앙관리솔루션이 조달청으로부터 우수 연구개발혁신제품으로 지정받아 혁신장터에 등록됐다고 밝혔다.

앱체크 프로는 ‘상황인식 기반 랜섬웨어탐지’ 기술을 특허로 가지고 있어 다른 탐지방식과는 차별화된 기술로 업계를 선두하고 있다.

일반적인 랜섬웨어 탐지방식은 랜섬웨어의 정보와 콘텐츠를 참고해 패턴을 분석하는 방식이다. 이러한 기존 콘텐츠 기반 탐지기법은 시그니처를 우회한 악성코드 또는 콘텐츠에 부합되지 않는 새로운 랜섬웨어가 출현할 경우 탐지가 불가능하다.

하지만 앱체크 프로는 파일변경시점에 파일의 변화가 정상적인지 또는 악의적인 변화인지를 판단하기 때문에 100% 시그니처리스 방식으로 현존하는 랜섬웨어뿐만 아니라 지금까지 알려지지 않은 랜섬웨어의 파일훼손 행위까지 탐지가 가능하다.

혁신장터는 2020년 2월 시작한 범정부 혁신 조달플랫폼으로 국민-공공기관의 혁신수요와 기업의 혁신제품을 연결하고, 혁신제품 전용몰을 운영, 초기 시장진입을 지원하는 시스템이다. 공공기관이 혁신제품을 구매할 때 여러 가지 혜택이 있다.

수의계약을 통해 구매할 수 있고, 혁신제품을 구매한 수요기관의 구매책임자는 고의나 중대한 과실이 입증되지 아니하면 그 제품의 구매로 생긴 손실에 대하여 책임을지지 않는다. 그리고 혁신제품 구매실적은 공공기관 대상 평가지표에 반영되어 기관별 목표대비 달성실적을 평가하고 있다.

체크멀 관계자는 “앱체크 프로가 혁신장터에 등록되어 손쉽게 도입할 수 있는 길이 열린 만큼 더 많은 공공기관들이 악의적인 랜섬웨어 공격으로부터 안전하게 예방할수 있는 솔루션으로 적극적으로 대응하길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앱체크 프로는 보안시장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아 전국 지자체와 대형의료기관 및 엔터프라이즈 등에 레퍼런스를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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