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23 20:45 (금)
포티넷코리아, ‘Fortinet Secure OT Summit 2021 Korea 디지털 컨퍼런스’ 개최
상태바
포티넷코리아, ‘Fortinet Secure OT Summit 2021 Korea 디지털 컨퍼런스’ 개최
  • 길민권 기자
  • 승인 2021.03.05 15:39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021년 3월 25일(목) 오후 1시, 온라인 통해 진행

포티넷코리아(조원균 대표)는 3월 25일(목),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온라인을 통해 고객 및 사용자를 대상으로 ‘Fortinet Secure OT Summit 2021’ 디지털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최근 운영기술(OT) 보안에 대한 중요성과 관심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본 행사는 기반시설이나 스마트 인프라 관련 현업에 종사하는 잠재 고객과 파트너사에 OT 관련 보안 트렌드를 공유하고 OT 업계 리더들의 경험과 기술 노하우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국내 기반시설, 제조, 플랜트, 교통, 스마트팩토리 관련 종사자들에게 국내외 최고의 기술을 활용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실현 기회를 제공하게 될 것이다.

이번 컨퍼런스는 CISO이자 정보보안 디렉터인 포티넷 EMEA의 조 로버슨(Joe Robertson)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포티넷 코리아 OT 총괄인 문귀 전무가 포티넷 시큐리티 패브릭 플랫폼 기반의 OT 보안 아키텍처 구축 전략을 주제로 키노트를 발표한다.

이후에는OT/스마트팩토리를 위한 포티넷 OT 보안 솔루션 아키텍처, 포티넷 플랫폼 기반의 OT 인프라 아키텍처 및 OT SOC 통합관제 모델 설계 발표와 함께, 포티넷 OT 보안 솔루션의 데모를 시연할 예정이다.

아울러, 삼성SDS, ADT캡스(SK인포섹 합병회사), 슈나이더 일렉트릭, OSI소프트, 클래로티, 삼정KPMG, KISA, 한국정보보호학회 CPS보안연구회, 미쓰비시 전기 등 주요 스폰서사들이 마련한 OT 관련 다양한 세션을 들을 수 있으며, 포티넷 전시부스와 함께 OT 관련 기업들의 다양한 솔루션과 자료를 체험할 수 있는 온라인 전시관이 운영된다.

포티넷 코리아 OT 총괄 문귀 전무는 “2021년은 국내 OT 보안의 원년이 될 전망이다. OT 보안은 특정 보안 솔루션이나 특정 보안 기업 혼자서는 할 수 없고 공동 대응해야 한다. 즉, 보안관제실, OT운영자, 지원협력업체, 제조사, 보안업체, SI 등이 협력해 고객들에게 OT 통합보안 패키지를 제시할 수 있어야 한다. 금번 ‘Secure OT Summit 2021’ 행사를 통해 업계 리더들과 함께 OT 분야 신산업을 개척하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Fortinet Secure OT 2021 Korea'는 사전 등록을 해야 하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3월 25일 오후 1시 온라인 행사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1 대한민국 사이버위협•침해사고대응 인텔리전스 컨퍼런스 개최

K-CTI 2021, 국내 최고 권위의 정보보안 인텔리전스 정보 공유의 장

-날짜: 2021년 3월 9일(화) / 온라인 개최

-참석대상: 공공•기업 보안실무자 및 보안 분야 관계자

-교육이수: 보안교육 7시간 이수 가능(CISO/CPO/CISSP 등도 가능)

-사전등록: 클릭

★정보보안 대표 미디어 데일리시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