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5-19 09:20 (수)
체크포인트 소프트웨어, 퀀텀 스파크 시큐리티 게이트웨이 출시
상태바
체크포인트 소프트웨어, 퀀텀 스파크 시큐리티 게이트웨이 출시
  • 길민권 기자
  • 승인 2021.02.17 19:55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중소기업만의 고유한 요구사항을 충족시키기 위해 게이트웨이 모델 추가
체크포인트의 퀀텀 스파크 시큐리티 게이트웨이 1800
체크포인트의 퀀텀 스파크 시큐리티 게이트웨이 1800

체크포인트 소프트웨어 테크놀로지스가 중소규모 사업장(SMBs)에서 자사의 퀀텀 스파크 시큐리티 게이트웨이 전체 시리즈를 사용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여섯 종의 게이트웨이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손쉬운 배포 및 관리와 전문가의 기술이 필요치 않도록 최적의 보안을 제공함으로써 가장 고도화된 사이버 공격으로부터 중소기업을 보호하기 위한 새로운 표준을 제시한다.

2020 버라이즌 데이터 침해 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전체 침해 피해 가운데 28%가 중소기업에서 발생됐으며, 대기업에 대한 공격 시도 성공 비율은 7%인 반면, 중소기업에 대한 공격 시도는 54%가 성공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소기업의 62%는 사이버 보안 이슈에 대응할 능력이 부족하다고 밝혔다.

FBI는 COVID-19 팬데믹 기간 동안 신고된 사이버 범죄가 4배 증가됐다고 발표했으며, 이로 인해 중소기업들은 사이버 위협으로 인해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보안 통합 및 자동화가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IDC의 크리스 로드리게즈(Chris Rodriguez) 네트워크 보안 연구 관리자는 “보안 위협의 빈도와 교묘함이 높아지고 있지만, 중소기업들은 이에 적절하게 대응하기 위한 전문성, 인력 및 IT 예산이 부족하다. 중소기업은 보안 상황에 따라 발전하며, 사용하기 용이하고, 보안과 통신을 통합하는 보안 솔루션이 필요하다”라며 덧붙여 “체크포인트의 퀀텀 스파크 시리즈는 차세대 방화벽으로 최신 보안 위협으로부터 중소기업을 보호하기 위해 특화 설계됐으며, 클라우드에서 혹은 이동중 모바일 앱을 통해 쉽게 관리할 수 있고, Wi-Fi, 파이버(Fiber) 회선, GbE, VDSL 및 4G LTE 무선망을 포함해 최적화된 인터넷을 올인원 솔루션으로 제공한다. 또한 퀀텀 스파크는 매니지드 서비스 제공업체(MSP)가 월 단위 구독제로 제공할 수 있도록 최적화돼 있기 때문에 중소기업들은 예산의 구애없이 보안을 확보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체크포인트의 4가지 모델로 구성된 퀀텀 스파크 게이트웨이 1500 시리즈는 현재 1600과 1800 등 두 가지 신규 모델을 통해 고객 확대를 강화하고 있다. 전체 게이트웨이 라인업을 통해 1인 기업에서 직원 500명 규모까지 다양한 기업에 대한 지원이 가능하다.

옵틱스 비즈니스 매니지먼트 소프트웨어의 트레버 라울리(Trevor Rowley) 상무이사는 “체크포인트의 퀀텀 스파크 게이트웨이는 관리에 신경쓰거나 수동으로 업데이트를 할 필요 없이 간단하게 모든 종류의 위협에 대해 자동으로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이를 통해 우리는 안심하고 본업에 집중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체크포인트 소프트웨어 테크놀로지스의 이타이 그린버그(Itai Greenberg) 제품 관리부문 부사장은 “소규모 사업체들도 대기업과 마찬가지로 눈에 띄지 않는 고도화된 사이버 위협을 경험하고 있지만, 중소기업은 오늘날의 고도화된 사이버 위협으로부터 스스로를 완벽하게 지키기 위한 자원 혹은 보안 지식을 갖추지 않은 경우가 많다”며 “새로운 퀀텀 스파크 게이트웨이는 중소기업이 자사 네트워크와 직원들의 장비에 대하여 가장 발전된 형태의 보호가 가능하도록 하여, 엔터프라이즈 수준의 자동화된 보안과 더불어 손쉽고 직관적인 관리의 이점을 제공한다”라고 말했다.


◈2021 대한민국 사이버위협•침해사고대응 인텔리전스 컨퍼런스 개최

K-CTI 2021, 국내 최고 권위의 정보보안 인텔리전스 정보 공유의 장

-날짜: 2021년 3월 9일(화) / 온라인 개최

-참석대상: 공공•기업 보안실무자 및 보안 분야 관계자

-교육이수: 보안교육 7시간 이수 가능(CISO/CPO/CISSP 등도 가능)

-사전등록: 클릭

★정보보안 대표 미디어 데일리시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