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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Mware, IDC 마켓스케이프 보고서 3가지 ‘엔드유저컴퓨팅’ 부문 리더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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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Mware, IDC 마켓스케이프 보고서 3가지 ‘엔드유저컴퓨팅’ 부문 리더 선정
  • 길민권 기자
  • 승인 2021.02.02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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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Mware(CEO 팻 겔싱어)가 시장분석기관 IDC가 최근 발표한 IDC 마켓스케이프 보고서의 세 가지 ‘엔드유저컴퓨팅(EUC)’ 부문에서 리더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VMware는 ‘IDC 마켓스케이프: 2021년 월드와이드 통합 엔드포인트 관리(UEM)’ 관련 ◇UEM 소프트웨어 벤더 평가 ◇애플 디바이스용 UEM 소프트웨어 ◇러기다이즈드 및 사물인터넷(IoT) 구축용 UEM 소프트웨어 등 세 가지 보고서에서 ‘역량’과 ‘전략’ 두 항목 모두 높은 평가를 받았다.

통합 디지털 워크스페이스 플랫폼인 VMware Workspace ONE은 윈도우10, 맥, 크롬 등 다양한 운영체제(OS)와 애플리케이션에서 구동되는 모든 엔드포인트(데스크톱 환경 포함)를 관리하고 보호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UEM 소프트웨어 벤더 평가 보고서는 “VMware Workspace ONE은 주요 엔드유저 디바이스 플랫폼부터 전문화된 IoT 및 러기다이즈드 엔드포인트까지 광범위한 유형의 디바이스를 지원한다. VMware는 기존의 모바일 설치 기반에서 다양한 윈도우와 맥 디바이스로 서비스를 확장하고 있으며, 특히 레거시 방식의 윈도우10 디바이스가 현대적인 또는 공동 관리되는 상태로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VMware Workspace ONE의 제로 트러스트 보안 기능 관련해서는 “지난 2020년 VMware Workspace ONE은 Carbon Black 기술로 이상 감지 경고 기능을 플랫폼에 통합하는 등 보안 분야로 서비스를 확대했으며, Carbon Black의 AI 기술을 통해 정상 기준을 이탈하는 사용자들을 플래그해 IT나 보안 팀이 심층적인 검사를 수행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VMware Workspace ONE Tunnel을 통해 이상 탐지 기능을 지속적인 인증 및 검증 형태로 전환하고, 보안 수준이 낮은 디바이스에서 감지된 이상이나 상태에 따라 사용자를 격리 또는 차단하는 등 재택·원격근무자를 지원하기 위한 보안 기능을 더욱 확장했다”고 설명했다.

샨카 아이어(Shankar Iyer) VMware 수석 부사장은 “지난해 팬데믹으로 인해 업무 환경이 회사 네트워크 외부로 이동함에 따라 고객들은 여러 운영체제에서 다양한 기기를 관리하고, 안전하게 보호하며, 원격으로 지원받을 수 있는 플랫폼이 더욱 필요해졌다”라며 “IT 팀이 완전 분산된 인력을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VMware Workspace ONE은 IDC의 좋은 평가를 받는 등 독보적인 EUC 솔루션으로 자리잡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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