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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햇 교육 프로그램, 투자비용 대비 평균 3년간 365%의 투자대비효과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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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햇 교육 프로그램, 투자비용 대비 평균 3년간 365%의 투자대비효과 제공
  • 길민권 기자
  • 승인 2021.01.14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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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햇은 공식블로그를 통해 레드햇 교육 프로그램이 평균 3년간 365% 투자대비효과(ROI)를 제공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는 레드햇이 의뢰한 시장 조사 업체 IDC의 '레드햇 교육의 비즈니스 가치(The Business Value of Red Hat Training)’라는 백서에 따른 것이다. 또한, 레드햇 교육 및 자격증 프로그램을 통해 기업들은 데브옵스 팀 생산성 향상과 새로운 IT 리소스의 신속한 배포, 보다 효율적인 IT 인프라팀 등의 효과를 얻은 것으로 나타났다.

IDC는 레드햇 교육 및 자격증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IT팀이 레드햇 교육 과정을 이수하는 것을 조사했다. 이번 조사에는 여러 산업과 국가에 걸쳐 다양한 규모 기업들의 IT 리더들이 참여했다. 평균적으로 응답자들은 연간 총 363개의 레드햇 교육을 수강하는 302명의 직원들을 보유하고 있었다.

기업의 예산 투자를 살펴본 결과, 교육에 할당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예산을 5%에서 6.5%로 늘리면 프로젝트가 비즈니스 목표를 달성할 가능성이 50%에서 80% 이상으로 증가한다고 나타났다. 이를 통해 얻는 비즈니스 가치는 교육을 받은 직원 1인당 연평균 43,800 달러(한화로 약 4,800만 원)로 이는 기업당 571만 달러(한화로 약 62억 6,000만 원)이다. 교육을 받은 IT 직원은 생산성 향상, 위험 완화 및 IT 인프라 비용 절감의 효과를 거둔다. 팀원이 새로 합류할 때 이미 레드햇 교육을 이수한 경우 업무 적응률이 76% 증가했고 합류 과정 중 교육을 받는 경우에는 업무 적응률이 절반 이상(55%) 증가했다.

IDC는 기업이 2023년까지 전 세계적으로 5억 개 이상의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을 만들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이에 따라 IT 조직은 개발팀을 교육하여 강력하고 차별화된 애플리케이션과 기능들을 시기적절하게 제공해야 한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레드햇 교육을 이수한 팀은 서버 및 VM, 컨테이너, 스토리지 등을 포함한 IT 리소스를 59% 더 빠르게 구축할 수 있다고 나타났다. 더 나아가 교육을 받은 데브옵스 팀은 교육을 받지 못한 팀보다 44% 더 높은 생산성을 보여주고 IT 인프라팀은 34% 더 효율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IT 인프라와 IT 보안팀에 대해서는 레드햇 교육 과정을 통해 응답자들은 앤서블과 오픈시프트 기술을 활용하여 자동화와 가상화 수준을 향상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결국 IT 인프라와 보안 팀의 효율성을 높이는데 도움이 되었다. 실제로 교육을 이수한 팀원의 오픈시프트 역량은 10배 이상 증가했고 컨테이너 역량은 4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레드햇 교육과 자격증은 IT 인프라를 최적화하고 현대화하는데 필요한 기술과 문화를 배양한다. 레드햇은 결과 중심 과정, 실습 랩, 성능 기반 시험을 결합하여 레드햇 기술에 대한 역량을 평가하고 교육하며 검증한다. 플랫폼에서 애플리케이션 개발, 자동화에 이르기까지 레드햇은 유연한 교육 커리큘럼을 제공하여 전문가가 빠른 개발, 제공 및 ROI를 달성할 수 있도록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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