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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코트, 클라우드 보안 지원하는 ‘클라우드 제너레이션 제품군’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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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코트, 클라우드 보안 지원하는 ‘클라우드 제너레이션 제품군’ 출시
  • 길민권
  • 승인 2015.11.25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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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환경에 대한 가시성과 제어, 데이터 보안 제공
웹 보안 기업인 블루코트코리아(대표 김기태)는 오늘, 최근 클라우드 보안 기업들을 인수한 이후, 이들 제품을 블루코트 보안 제품과 통합하여 강력한 클라우드 보안을 지원하는 ‘클라우드 제너레이션(Cloud Generation) 제품군’을 발표했다. 또한 블루코트는 ‘블루코트 보안 플랫폼(Blue Coat Security Platform)’의 성능을 강화했다고 전했다.
 
‘클라우드 제너레이션’은 온프레미스(사내 구축)는 물론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에 대한 높은 수준의 가시성과 제어, 데이터 보안을 제공하는 클라우드 접근 보안 중개, 지능형위협보호(이하 ATP), 통합 웹 애플리케이션 방화벽(WAF), 암호화 트래픽 관리(SSL)와 웹/클라우드 보안 솔루션들을 하나로 통합함으로써 보안 웹 게이트웨이의 혁신을 이루었다.
 
클라우드 제너레이션 제품군은 온-프레미스(내부 구축형)에서부터 클라우드 관리 환경에 이르기까지 전체 IT 인프라의 보안을 최적화시킬 수 있는 다섯 가지 솔루션으로서, 네트워크, 보안, 클라우드 요구사항을 충족시킬 수 있는 블루코트 보안 플랫폼의 필수 요소이다. 이를 통해 클라우드 제너레이션 제품군은 지능적인 웹 및 클라우드 보안 환경 구축, 암호화된 트래픽 관리, 지능형 위협 보호(ATP), 사고 대응 및 네트워크 포렌식 지원, 네트워크 성능 및 최적화 등을 지원한다.

 
블루코트 보안 플랫폼은 최근 인수한 엘라스티카(Elastica,Inc.,)의 클라우드SOC(CloudSOCTM) 뿐만 아니라,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보안 업체인 퍼스펙시스 인수를 통한 암호화 및 토큰화, 블루코트의 클라우드 제너레이션 게이트웨이 등이 모두 통합됐다. 이를 통해 네트워크와 보안, 클라우드를 통합하여 클라우드를 포함한 전체 네트워크에 대한 강력한 보안 성능을 제공한다.
 
한편 블루코트는 클라우드 보안에 대한 전세계 고객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클라우드 제너레이션 제품군 5종을 발표했다.
 
◇CASB 가시성 및 접근 보안: 이 제품은 종합적인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리스크 관리 기능을 제공하기 위해 업계 선두의 블루코트 보안 웹 게이트웨이를 확장시키고 있다. 이를 통해 조직들은 허가된 클라우드의 운영을 보다 안전하게 제어하고, 기업의 감시 및 통제 영역에서 벗어난 쉐도우 IT 사용을 관리할 수 있다.
 
◇클라우드 데이터 보호: 기존에 조직들은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에 저장되는 데이터를 제어하기 어려웠다. 블루코트의 클라우드 데이터 보호는 업계 선두의 토큰화 및 암호화 기술을 통해 데이터가 저장된 장소에 관계없이 컴플라이언스 및 보안을 보장하며, 고객들이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할 때 그들의 데이터를 완벽하게 제어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차세대 보안 게이트웨이: 블루코트의 보안 웹 게이트웨이 제품군 중 새로운 모델로, ATP를 위한 통합된 컨텐츠 분석을 제공하며, 안티바이러스 스캐닝, 화이트리스팅(whitelisting; 신뢰도가 보장되는 접근에 대한 허용), 정적 코드 분석, 샌드박스 분석을 위한 오케스트레이션 등을 통합 제공한다.
 
◇클라우드 제너레이션 인텔리전스 서비스: 웹,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파일, 지능형 위협에 대한 리스크 인텔리전스를 제공하며, 전세계 15,000여 개 고객사 및 8,000만 사용자들의 보안 위협 정보 공유 네트워크인 블루코트 글로벌 인텔리전스 네트워크(Global Intelligence Network)를 바탕으로 최신 위협 데이터를 제공한다.
 
◇통합 WAF: 이 제품은 조직이 보유하고 있는 데이터 센터 및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인바운드 애플리케이션 서비스를 보호할 수 있도록 혁신적인 기능을 제공한다.
 
엘라스티카 클라우드SOC의 주요 기능인 전체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DLP, 클라우드 정보 유출 감지, 감사, 포렌식 등은 블루코트 보안 플랫폼과 클라우드 제너레이션 게이트웨이에 통합된다.
 
마이클 페이 블루코트 사장 겸 COO는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및 서비스의 안전한 사용을 위해서 보안에 대한 새로운 접근 방식을 요구하고 있다”라며 “이 같은 클라우드 시대에 조직들이 보안 환경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기 위해서는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사용 시에 보호, 제어하는 것도 물론 중요하지만, 확장이 용이한 유연한 솔루션을 보유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 그러나 대부분의 클라우드 보안 업체들은 사용자가 여러 가지 클라우드 서비스를 사용할 때 발생할 수 있는 방어 환경의 복잡성, 지연, 모호성 등을 책임질 수 있는 방안들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의 해결을 위해 블루코트 보안 플랫폼 및 자사의 클라우드 제너레이션은 고객의 요구에 맞출 수 있는 차별화된 보안 및 높은 수준의 클라우드 환경 통합 운영을 지원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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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시큐 길민권 기자> mkgil@dailysec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