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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아이엔엑스, 클라우드허브 사용자 포털 출시하고 셀프 서비스 지원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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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아이엔엑스, 클라우드허브 사용자 포털 출시하고 셀프 서비스 지원 시작
  • 길민권 기자
  • 승인 2021.01.11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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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 및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온라인 연결, 관리하는 키오스크형 셀프 서비스 지원
KINX 직원들이 '클라우드허브 사용자 포털' 출시 소식을 전하고 있다. (사진 제공-KINX)
KINX 직원들이 '클라우드허브 사용자 포털' 출시 소식을 전하고 있다. (사진 제공-KINX)

케이아이엔엑스(대표 김지욱, 이하 KINX)는 클라우드 연결 플랫폼 '클라우드허브'의 사용자 포털을 출시하고 셀프 서비스 지원을 시작한다고 11일 밝혔다.

클라우드허브는 아마존웹서비스(AWS), 마이크로소프트(MS), 구글, 오라클, IBM, 텐센트, 네이버 클라우드 등 7개 클라우드 서비스 사업자(CSP)에 대한 멀티 및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연결을 제공 중이다.

이번에 출시된 클라우드허브 사용자 포털은 복잡한 멀티 및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를 온라인으로 연결하고 관리하는 키오스크형 셀프 서비스를 지원한다.

사용자는 클라우드허브와 연결된 모든 CSP에 대해 직접 연결을 구성하고 관리할 수 있다. 스위치 및 라우터 장비 사용, BGP(Border Gateway Protocol) 설정 및 연동, 전용회선 연결, 직접 연결 개통, 변경 및 삭제 등의 작업을 언제 어디서나 진행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실시간 트래픽 확인, 패킷 모니터링, 임계치 설정 및 알람 수신 등이 가능하다.

또한 클라우드허브 사용자 포털로 멀티 클라우드 관리를 일원화할 수 있다. 대시보드를 통해 각 CSP와의 연결 현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음은 물론, 새로운 CSP와의 연결도 손쉽게 추가할 수 있다.

KINX 김지욱 대표는 "복잡한 멀티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도 키오스크를 사용하듯 간편하게 구성할 수 있도록 클라우드허브 사용자 포털을 출시했다"며 "클라우드 연결성은 물론 편의성에서도 앞서가는 플랫폼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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