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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젠코리아 네트워크 성능 모니터링-장애 분석 솔루션 ‘엔크로노스’, 가트너 비전 제품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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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젠코리아 네트워크 성능 모니터링-장애 분석 솔루션 ‘엔크로노스’, 가트너 비전 제품 선정
  • 길민권 기자
  • 승인 2020.12.03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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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젠코리아는 네트워크 성능 모니터링 및 장애분석 솔루션 엔크로노스 제품을 개발하는 콜라소프트(colasoft)가 새로운 가트너 "네트워크 성능 모니터링을 위한 시장 안내서 및 진단" 보고서에 2년 연속 비전 제품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가트너의 비전 제품 선정은 “제품 개발사가 시장이 어디로 가고 있는지 이해하고 시장 규칙을 바꾸는 비전을 가지고 있는 개발사이다”라고 설명하고 있다.

콜라소프트 최고 책임자는 “NPMD 제품으로 가트너의 새로운 보고서에 콜라소프트 솔루션이 선정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 콜라소프트 엔크로노스 제품은 서비스 성능 분석을 제공하고 광범위한 IT 운영 팀에서 제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기능을 확대하는데 투자했다. 또한 가까운 시일 내 성능 매트릭 자동 분석을 위한 머신러닝 엔진에 투자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콜라소프트 NPMD 솔루션은 UPM, 엔크로노스 및 Capsa의 세가지 요소로 구성되어 있다. UPM은 엔크로노스에서 수집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비즈니스 중심의 성능보기, 네트워크 경로 분석 및 성능, 장애발생 감지 기능을 제공하는 시각화 계층 관리 솔루션이다.

엔크로노스 제품은 모든 네트워크 연결에 대한 응용 프로그램 성능 매트릭의 기록 및 실시간 분석을 통해 장애 원인을 분석하고 정보를 제공한다.

Capsa는 응용 프로그램 디코딩 및 딥 도메인 분석이 필요할 때 패킷 스니핑 및 캡처를 제공하는 네트워크 분석기이다.

가트너의 분석가 조쉬 체스먼(Josh Chessman)는 "2024년까지 하이브리드 네트워킹의 영향으로 인프라 운영 팀의 50%가 네트워크 모니터링 시스템을 재구성해야 한다. 이는 2019년 대비 20% 이상 크게 증가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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