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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림넷, 본사 가산 디지털단지로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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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림넷, 본사 가산 디지털단지로 이전
  • 우진영 기자
  • 승인 2020.11.30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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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워크-정보 보안 경쟁력 및 비대면 멀티 플랫폼 고도화에 집중할 계획

엘림넷(대표 한환희)은 제4차 산업혁명 시대에 어울리는 근무 환경과 기업 문화 조성을 위해 본사를 스타트업 및 중소 벤처 기업들이 몰려 있는 서울 가산 디지털단지(KCC웰츠밸리 14층)로 이전하고 12월 7일부터 이전한 사무실에서 업무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엘림넷 측은 지금까지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소재 엘림넷 빌딩에 본사를 두고 가산 디지털단지에 인터넷 데이터 센터와 네트워크 및 정보보안 센터를 별도로 운영하고 있었는데 이번 본사 이전으로 부서 간 소통이 강화되고 업무 효율성은 증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엘림넷은 자유로운 의사소통과 집단지성의 고도화를 추구하기 위해 사무실 중앙에 대형 오픈 라운지를 배치하여 회의 및 휴게 공간, 방문자 미팅 공간 등으로 활용하도록 하였고, 사무실 곳곳에 소형 회의실을 만들고 창가에는 카페형 바 테이블을 설치하여 직원들이 자유롭게 어울려 대화하고 협업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했다.

또한 코로나 시대에 임직원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화상회의실과 나우앤나우 고객을 위한 웨비나 스튜디오를 구비하였으며, 코로나 종식 후 고객과 임직원 교육, 세미나 등 다용도로 활용할 대형홀(비전 홀)도 마련했다.

엘림넷 한환희 사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고객과 거래처 등 관계자들을 초대하는 이전 기념 행사를 하지 못해 매우 아쉽다”며 “엘림넷을 성원해 주시는 고객님들의 성공을 위해 네트워크-정보 보안 기술을 강화하고, 화상회의/웨비나(나우앤나우), 굿모임, 나우앤서베이, 나우앤테스트, 나우앤보트 등 나우앤나우 비대면 멀티 플랫폼 사업을 고도화해 제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하는 기업이 되도록 더욱 분발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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