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9-23 00:10 (목)
신용카드 크기의 국내 소형 위치추적기 ‘포가드울트라S’ 활용 방안 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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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카드 크기의 국내 소형 위치추적기 ‘포가드울트라S’ 활용 방안 전해
  • 우진영 기자
  • 승인 2020.11.26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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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가드울트라S는 신용카드 크기 사이즈 국내 소형 GPS 위치추적기 대표브랜드로 튀어나온 안테나나 불필요한 버튼이 없이 인테나 방식을 사용하여 컴팩트한 디자인을 가지고 있다. 

포가드 울트라S는 카드 크기의 소형 사이즈 대비 오차범위 5m로 GPS 위치추적기 제품 중 정확한 위치를 잡아내고 있다. PC나 스마트폰 어플을 통해 실시간 위치를 확인할 수 있으며, 정한한 위치파악으로 주소와 이동경로 등 다양한 위치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이러한 데이터들을 포가드 관제에 저장하여 3개월 동안 보관하며 원하는 시간 또는 일자를 선택하여 엑셀로 다운받아 운행일지로 사용할 수 있다. 원하는 지역만 설정해두면 그 지역을 진입, 이탈할 시 알림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로드뷰와 위성뷰를 지원한다.

소형 위치추적기 포가드울트라s는 육·해·공·인의 다방면에서 활용되고 있다. 관공서나 법인기업, 물류운송업체, 중장비 등 차량 배차관리 및 외근직원 근태관리, 운행일지 세금감면, 주유비 절감 등을 위해 사용되며, 최근에는 해양레저스포츠 2020 광안리 SUP Moonlight Tour에 참가자 안전을 위해 위치관제시스템으로 도입되기도 하였다.

또한 사회적 약자의 안전을 위한 대인용 GPS트래커로 사용되면서 소중한 가족을 지킬 수 있고 안심을 전해주는 연결고리 역할은 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최근 드론 구매율이 증가하면서 드론의 실시간 위치를 파악하는 용도로 사용되며 패러글라이딩이나 열기구 등 사고 발생시 신속한 위치파악으로 대응하기 위한 용도로도 활용되고 있다. 

특히 이번 코로나19를 통해 언택트 시대에 접어들면서 비대면 차량관리가 중요해지며, 운전자와 관리자가 컨택을 하지 않아도 차량의 운행관리와 주차관리, 운전자 관리, 운행일지 작성 등이 가능한 포가드 GPS 위치추적기 도입이 이뤄지고 있다. 

포가드울트라S를 제조하는 ㈜아이오티플렉스는 정부에서 기술력을 인정받은 위치기반서비스 전문기업으로 기업부설연구소를 통해 GPS를 연구, 개발하고 있다.

ISO9001과 KC인증, 조달청 등록 등 각종 인정서와 산업재산권을 취득하였으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표창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 대한민국 소프트웨어 경쟁력 우수상, 2020기술역량우수기업 선정, 장영실SW대상 등을 수상하였다.

㈜아이오티플렉스 관계자는 “국내 위치기반서비스를 제공하는 대표 기업으로 꾸준한 ICT기술개발을 통해 더 작고 더 정밀한 GPS트래커를 출시할 예정이다. 또한 국내를 넘어 해외서에서 꾸준한 문의가 있는 만큼 해외향 GPS트래커를 통해 해외에서도 손꼽히는 기업이 되겠다”며 전했다.

자세한 문의는 고객센터 또는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아이오티플렉스 추가 후 카톡상담을 통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