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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다임, 비대면 바우처 서비스 지원 사업 등으로 클라우드 실적 2배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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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다임, 비대면 바우처 서비스 지원 사업 등으로 클라우드 실적 2배 상승
  • 길민권 기자
  • 승인 2020.11.24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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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다임(대표 김경채)은 클라우디움 클라우드 서비스 부문이 비대면 바우처 서비스 지원 사업 등의 영향으로 전년 대비 2배 이상 실적을 달성했다고 24일 밝혔다.

23일, 정부의 비대면 바우처 수요기업 모집이 2달 만에 조기 마감된 가운데 네트워크-보안 솔루션 분야 공급기업으로 선정된 사이버다임은 재택근무 시 사내 자산 보안 강화 및 외부 APT공격 방어를 위해 문서중앙화 서비스를 도입하고자 하는 비대면 바우처 수요 기업과의 계약 등으로 전년 대비 2배 이상 실적이 늘었다.

사이버다임 관계자는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를 통해 이용료의 90%(400만원 한도 내)를 지원받아 검증된 솔루션을 적은 비용으로 도입하고, 원격-재택근무에도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중소기업의 높은 관심을 유도한 것 같다”며 “제조, 바이오, 디자인, 서비스 등 다양한 업종에서 비대면 바우처를 활용한 도입 문의가 있었고 현재, 계약이 완료되어 서비스 제공 중인 기업도 다수다”라고 말했다.

최근 사이버다임은 자사 문서중앙화 솔루션의 재택 근무 기능을 더욱 강화하였다. 재택 PC에서는 재택 근무에 최적화된 정책이 적용되도록 하여 개인PC에 앱을 설치해서 사용 후 제거하거나 회사 노트북 반출 요청, 승인 등의 번거로운 작업을 줄일 수 있게 하였다.

또, 재택 근무에 최적화된 보안 정책을 시스템 설정 화면에서 관리자가 제어하고 확인할 수 있도록 구현해 문서 보안과 관리 편리성을 향상시켰다.

한편, 사이버다임은 현재, 오는 12월 말까지 문서중앙화 클라우디움을 도입하는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근태관리 서비스 ‘비즈52’를 6개월간 무료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상세 내용은 클라우디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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