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1-26 20:55 (목)
‘2021 소프트웨어 산업 전망 컨퍼런스’ 오는 30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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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소프트웨어 산업 전망 컨퍼런스’ 오는 30일 개최
  • 길민권 기자
  • 승인 2020.11.19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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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에 관심있는 일반인 누구나 온라인으로 참여 가능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최기영)가 주최하고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소장 박현제, SPRi)가 주관하는 ‘2021 소프트웨어 산업 전망 컨퍼런스’가 오는 11월 30일(월) 오후 1시부터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된다.

이번 컨퍼런스는 산학연 전문가들로 구성해 국내외의 소프트웨어 산업 동향 분석과 2021년 소프트웨어 산업 전망을 알아보고, 국내 소프트웨어 기업의 전략과 정부 정책 개발 등의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개최된다. 또한 기업 대상의 기업 전략 제안과 정부 정책개발을 위한 토대를 마련할 예정이다.

‘코로나 이후, 소프트웨어가 미래다’라는 슬로건 하에 열리는 컨퍼런스는 코로나 이후의 국내외 소프트웨어 산업 진단 및 전망, 디지털 전환 가속화에 따른 소프트웨어 융합 확산 및 기업의 변화, 인공지능-소프트웨어가 바꾸는 미래 사회 및 학교의 미래 등을 주요 내용으로 구성해 진행될 예정이다.

컨퍼런스는 각 세션마다 다양한 주제의 발표가 예정되어 있다. IDC 한은선 전무는 ‘IDC 미래전망 : 세계 미래의 디지털 혁신 2021년 전망’을 발표하고, 이어 ㈜아크릴 박외진 대표는 ‘Human-AI symbiosis : AI 공학자가 생각하는 미래 사회’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이후 한겨레 구본권 선임기자가 ‘알고리즘 시대의 사회적 과제’를, 한국무역협회 손창우 수석연구원이 ‘한·중 디지털 무역 현황 및 글로벌 쟁점’을, 한국교육학술정보원 김진숙 박사가 ‘사람이 중심이 되는 소프트웨어/AI 교육 방향’에 대해 발표한다.

‘2021년 소프트웨어 산업 10대 이슈’를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 김정민 선임연구원과 알아보고, ‘글로벌 기업의 리더십, 앞으로의 준비’에 대해 마이크로소프트 이소영 이사가 직접 전달한다.

한편 이번 행사는 온·오프라인이 혼합된 방식으로 진행된다. 연사들의 발표는 코엑스 컨퍼런스룸에서 무관중 형태로 이루어지지만 컨퍼런스 참가자들은 온라인을 통해서 참여할 수 있다. 온라인의 경우, 네이버 TV 채널을 통해 실시간 스트리밍으로 참여 가능하며, 온라인 참가자를 대상으로 실시간 질의응답시간도 운영한다.

‘2021 소프트웨어 산업 전망 컨퍼런스’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 홈페이지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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