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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넷정보기술, LG유플러스에 테스트 데이터 관리 솔루션 ‘데이터제너 TDM’ 구축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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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넷정보기술, LG유플러스에 테스트 데이터 관리 솔루션 ‘데이터제너 TDM’ 구축 완료
  • 길민권
  • 승인 2015.11.09 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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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트 데이터 품질 향상으로 운영 효율 개선...개인정보보호 컴플라이언스 대응 강화
바넷정보기술(대표 이창하 www.banet.co.kr , 사진)은 LG유플러스에 테스트 데이터 변환 솔루션 ‘데이터제너 TDM’을 구축 완료했다고 밝혔다.
 
LG유플러스는 모바일, 인터넷, 인터넷전화, IP TV 뿐만 아니라 최근에는 사물인터넷 등 전통적 통신 서비스에서 벗어나 통신 기반의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대용량 IT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이를 위한 영업관리, 빌링 등의 어플리케이션은 상품이 다양하고 마케팅 및 요금관련 정책의 변화에 따라 개발과 유지보수가 잦기 때문에 소프트웨어 품질 향상을 위해 상시 테스트가 가능한 시험데이터를 보다 효율적으로 구축하면서도 안전한 테스트 환경을 구축하기 위한 방안이 필요했다.
 
이번에 바넷정보기술이 LG유플러스에 공급한 ‘DataGenor TDM’ 솔루션은 테스트 데이터 이관 및 변환 자동화로 운영 효율을 개선하며, 실데이터 형식의 연관성이 유지된 가상의 테스트 데이터를 구축하여 테스트 품질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지원하는 솔루션이다.
 
LG유플러스 IT품질기술팀 임영지 팀장은 “이번에 테스트 데이터 관리 솔루션을 도입함으로써 운영업무의 효율이 크게 증대 되었고, 테스트 품질을 개선하여 고객들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일등LG다운 인프라를 갖추게 되었다”고 밝혔다.
 
‘데이터제너 TDM’은 PIMS, ISMS인증 등 개인정보영향평가 대상 프로젝트 수행에 필수적인 솔루션으로서, 금융권 테스트데이터 관리 규정을 준수하도록 해주고, 빠르고 정확하게 자동으로 테스트 데이터를 생성하여 업무 생산성과 보안성을 높여주는 솔루션이다. 현재 금융권을 시작으로 공공기관, 교육기관, 병원, 서비스업계 등으로 확산되고 있는 중이다.
 
바넷정보기술은 2001년 창립 이래 금융권 및 공공기관 SI, SM 전문기업으로 성장해 오면서, 다양한 레퍼런스를 통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테스트 데이터 변환 솔루션인 ‘데이터제너 TDM’을 출시해, 2015년 10월 현재 시장 점유율 55%(고객사 수 기준)를 차지하고 있는 데이터 보안 솔루션 업체이다. 특히 2015년에는 80% 이상의 수주율을 달성하고 있고, 대만을 비롯한 동남아 진출도 추진하고 있다. 최근에는 개인정보 분리보관 파기 솔루션인 ‘데이터제너 PDS’와 원장DB변경 감사관리솔루션인 ‘DataChanger’를 출시해 활발한 영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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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시큐 길민권 기자> mkgil@dailysec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