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퀀텀, 비정형데이터 분류-관리-보호 등 라이프사이클 전반 관리 위한 포트폴리오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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퀀텀, 비정형데이터 분류-관리-보호 등 라이프사이클 전반 관리 위한 포트폴리오 확장
  • 길민권 기자
  • 승인 2020.11.11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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퀀텀코리아(이강욱 지사장)는 오늘, 고객들이 라이프사이클 전반에서 비디오 및 비정형 데이터를 보다 효과적으로 분류, 관리, 보호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자사의 ATFS와 스토어넥스트 7 파일 시스템, 액티브스케일 오브젝트 스토리지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확장했다고 밝혔다.

새로운 솔루션은 고객이 원하는 용량만큼 소프트웨어 구독 라이선스를 통해 사용할 수 있으며, 이러한 가격 정책은 비정형 데이터 관리를 위해 조직의 요구사항에 맞는 구매 및 구축 옵션을 제공하겠다는 퀀텀의 약속이 반영되어 있다. 이들 솔루션은 오는 11월 25일(수) 개최되는 온라인 세미나 ‘버추얼Q 트랜스폼’에서 자세히 소개될 예정이다.

IDC의 인프라 시스템, 플랫폼 및 기술 그룹 선임 부사장 아쉬시 나드카르니(Ashish Nadkarni)는 “대용량 비정형 데이터의 증가는 21세기 산업과 경제에서 핵심적인 요인이 될 수 있다. 비정형 데이터는 이제 어디에나 존재하며, 엣지에서 생성 및 처리되고 클라우드와 핵심 데이터 센터로 이동되며 여러 위치에서 저장되고 있다. 퀀텀은 기업들이 이러한 비정형 데이터를 수십 년 동안 유지하고 보호하며, 향후 분석을 위해 쉽게 검색하고 안전하게 액세스할 수 있는 도구를 제공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퀀텀의 CEO 제이미 레너(Jamie Lerner)는 “우리 고객들은 비디오 및 비정형 데이터가 크게 증가하는 환경에 잘 대처하고 있다. 이와 같이 데이터의 가치를 활용하는 역량은 비즈니스를 발전시킬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이며, 나아가 차세대 디스커버리와 혁신, 커뮤니케이션과 엔터테인먼트를 위한 새로운 방법 및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하는데 기여하게 될 것이다. 우리는 혁신에 집중하여 고객들이 가장 시급한 비즈니스 과제를 해결하고, 새로운 방법으로 비디오 및 비정형 데이터의 가치를 구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번에 확장된 포트폴리오는 이러한 모델을 구현하는데 매우 중요한 솔루션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퀀텀코리아는 오는 11월 25일(수)에 방대한 비정형 데이터의 백업 및 아카이브 작업을 비용 효율적이면서도, 신속하게 수행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는 온라인 세미나인 ‘버추얼Q 트랜스폼를 개최한다. 이 세미나에서는 모든 형태의 비정형 데이터를 캡처, 저장, 관리, 보호 및 아카이브할 수 있는 이번 신제품이 자세히 소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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