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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시큐리티, 웹해킹 차단 서비스 클라우드브릭 광고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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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시큐리티, 웹해킹 차단 서비스 클라우드브릭 광고 개시
  • 길민권
  • 승인 2015.11.07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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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 및 웹보안 전문기업 펜타시큐리티시스템(대표 이석우, 이하 펜타시큐리티)는 11월 첫째주부터 자사의 웹해킹 차단 서비스인 클라우드브릭 광고를 버스 승강장, 인터넷 주요 사이트 등에 시작한다고 밝혔다. 
 
클라우드브릭 광고에는 실제 클라우드브릭이 필요한 블로그 운영자, 쇼핑몰 사장님, 중소기업 사장님 등에게 직접 보안의 필요성을 알리는 내용으로 제작되어 여의도, 강남, 판교 등 주요 거리의 버스승강장에 설치될 예정이다.
 
펜타시큐리티는 이번 광고 캠페인을 통해 뽐뿌 해킹사건 등 최근 급증하고 있는 웹해킹에 의한 개인정보유출 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웹보안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을 높여 웹해킹 차단 서비스인 클라우드브릭의 브랜드 인지도 향상을 추구하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밝혔다.
 
정보보안 제품이나 서비스는 대부분 어느 정도 보안에 비용을 투자할 여력이 있는 규모가 큰 기업을 대상으로 판매가 되기 때문에, 대표적인 B2B 상품이다. 하지만 펜타시큐리티는 웹보안의 대중화가 미래의 안전한 사회를 위한 필수조건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대학생 마케터 활동, 기업정보보안의 기준을 제시한 ‘IT보안의 정석’과 같은 도서 발간 등 B2B 비즈니스의 한계를 극복하려는 마케팅 활동을 지속적으로 해왔다. 특히 이번 서울 및 경기도의 주요 도로의 옥외 광고를 통해 더욱 친근한 브랜드로 다가갈 수 있게 되었다.
 
클라우드브릭 서비스는 올해 1월 미국 일본을 비롯한 글로벌 시장에 선보이고 6월에 국내 시장에 런칭한 클라우드 기반의 웹해킹 차단 서비스로서 간편한 회원가입 및 설정변경 만으로 강력한 보안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또한 보안 및 IT에 대한 지식이나 큰 비용이 없어도 손쉽게 가입하여 최초 4GB까지는 무료로 서비스를 체험해볼 수 있다.
 
펜타시큐리티에서 클라우드브릭 사업을 총괄하고 있는 김덕수 상무는 “IT에 대한 지식이 전혀 없어도 누구나 홈페이지를 만들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 또한 그만큼 누구나 웹해킹의 대상이 될 수도 있다는 뜻이다.”라고 말하며, “대중들이 조금만 웹사이트 보안에 대한 관심을 가지면, 홈페이지 만드는 것만큼이나 쉽게 해킹으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다는 사실을 이번 광고 캠페인을 통해 알게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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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시큐 길민권 기자> mkgil@dailysec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