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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드리버, IoT에 최적화된 ‘윈드리버 헬릭스 클라우드’ 제품군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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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드리버, IoT에 최적화된 ‘윈드리버 헬릭스 클라우드’ 제품군 출시
  • 길민권
  • 승인 2015.11.07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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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T 개발자 프로그램 및 기술 협력을 위한 IoT 파트너 에코시스템 구축
윈드리버는 오늘 새로운 클라우드 제품군 ‘윈드리버 헬릭스 클라우드(Wind River Helix™ Cloud)’와 더불어 클라우드에 연결된, 멀티 아키텍처를 지원하는 무료 운영체제(OS) ‘윈드리버 로켓’과 ‘윈드리버 펄사 리눅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윈드리버는 이번 신제품을 통해 클라우드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할 뿐만 아니라, 엣지 단의 OS와 더불어 추가로 디바이스 및 게이트웨이, 마이크로컨트롤러(MCU)에 이르기까지 지원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배리 마인즈 윈드리버 사장은 “엣지 디바이스에서부터 클라우드까지 포괄하는 윈드리버의 신규 포트폴리오 확장은 강력하고 차별화된 제품군을 통해 솔루션의 실험 단계에서부터 상용화까지 전체 개발 라이프 사이클을 지원하기 때문에 고객들은 물론 개발자 커뮤니티에서도 광범위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특히 이를 통해 IoT의 새로운 기회에 참여하고자 하는 모든 개발자들의 IoT 진입 장벽을 제거하는 것은 물론 모든 산업에 걸쳐 IoT 기술 개발을 혁신적으로 단순화하고 가속화하는 기반 개발킷을 제공한다.  
 
SaaS 형태로 제공되는 윈드리버 헬릭스 클라우드 제품군은 언제 어디에서나 사용 가능하며, 개발 툴 및 가상 랩, 구축 디바이스 등에 손쉽게 적용이 가능하다. 특히 설계에서부터 테스팅, 적용, 해체에 이르기까지 전체 개발 라이프사이클에 걸쳐 IoT 기술을 구축하고 관리하는 방식을 간소화 하고 자동화한다.
 
윈드리버 로켓과 윈드리버 펄사 리눅스는 독립적인 플랫폼으로 인텔과 ARM 아키텍처는 물론 모든 종류의 상용 보드를 지원한다. 이러한 플랫폼 특성상 사용자들은 일관된 안정성을 바탕으로 디바이스간 애플리케이션 이동성을 확보할 수 있으며, 개방형의 협업 에코시스템을 활용할 수 있다.
 
 윈드리버 헬릭스 클라우드 및 윈드리버 로켓, 윈드리버 펄사 리눅스는 엣지 단의 보안과 관리성이 보장된 지능형 센서 및 디바이스에서부터 게이트웨이, 네트워크, 클라우드 등 전체 IoT 경로를 지원하는 윈드리버의 IoT 전략 포트폴리오 ‘윈드리버 헬릭스’에 포함된다.
 
윈드리버는 IoT 선도 기업으로서 글로벌 선도 기업들과 긴밀하게 협력하고, IoT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파트너 에코시스템을 구축했다.
 
에이디링크(ADLINK), 어드밴텍(Advantech), 오토데스크(Autodesk), 애브넷(Avnet), 비글보드(BeagleBoard.org), 사이프레스 세미컨덕터(Cypress Semiconductor), 데이터라이트(Datalight), 프리스케일(Freescale), HCL테크놀로지(HCL Technologies), HPE(HP 엔터프라이즈), 콘트론(Kontron), 님비링크(NimbeLink),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오라클(Oracle), 폴라리안(Polarian), 프레딕시온(Predixion), PTC/씽웍스(PTC/Thingworx), 세일즈포스(Salesforce), TCS(Tata Consultancy Services), 텍사스 인스트루먼츠(Texas Instruments), TQ 시스템즈(TQ Systems), UbiquiOS, 위부 시스템즈(Wibu Systems), 자일링스(Xilinx) 등의 기업들이 윈드리버 IoT 파트너 에코시스템에 참여한다.
 
윈드리버는 또한 IoT 개발자 커뮤니티 지원을 위해 ‘윈드리버 헬릭스 개발자 프로그램(Wind River Helix Developer Program)’을 마련했다. 전세계 개발자들을 대상으로 제공되는 이 독보적인 프로그램을 위해 칩, 소프트웨어 업체(ISV), OEM/ODM 업체, 시스템 통합업체, 클라우드 및 통신 서비스 파트너 등 다양한 기술 파트너들이 함께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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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시큐 길민권 기자> mkgil@dailysec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