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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소프트웨어 개발보안 컨퍼런스 온라인 개최…11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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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소프트웨어 개발보안 컨퍼런스 온라인 개최…11월 5일
  • 길민권 기자
  • 승인 2020.11.02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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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 개발보안의 현재와 미래를 한눈에

소프트웨어 개발과정에서 가장 중요하게 꼽히는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소프트웨어 개발보안의 현재와 미래를 한눈에 둘러볼 기회가 마련된다.

행정안전부(장관 진영, 이하 행안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원장 김석환, 이하 KISA)은 11월 5일(목) 삼성동 코엑스에서 ‘제10회 소프트웨어(SW) 개발보안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되며, 온라인으로 생중계되어 소프트웨어 개발보안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올해 10회째를 맞이하는 소프트웨어 개발보안 컨퍼런스는 ‘SW개발보안의 현재와 미래, Keep Secure Develop Trust‘라는 주제로 개발자·공무원·대학생이 참석하여 개발보안 제도 성과를 공유하고 발전방향을 논의하는 국내 유일의 개발보안 전문 컨퍼런스다.

이번 컨퍼런스는 최진영 고려대 교수의 ‘글로벌 소프트웨어 개발보안 동향’을 주제로 한 기조강연과 박정호 SGA 솔루션즈 R&D 총괄 사장의 ‘최근 침해사고 동향 및 대응방안’에 관한 특별강연이 준비된다.

이 외에도 정책, 기술, 산업 등으로 구분하여 각 분야의 현재의 문제점을 살펴보고 해결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를 가진다.

정책 부분에서는 SW개발보안의 10주년 업적과 미래를 중점적으로 둘러보고, 기술 부분에서는 블록체인, 악성코드 탐지기술,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보안을 다룬다. 산업 부분에서는 금융, 국방 등 산업 전반적인 분야에서 개발보안 적용사례를 공유한다.

한편,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제7회 소프트웨어 개발보안 경진대회’ 시상식도 함께 진행된다.

경진대회는 8월 20일부터 이틀간 미래 소프트웨어(SW) 개발자인 대학생이 참여해 ‘대한민국의 안전을 책임지는 서비스’라는 주제로 개발보안을 적용한 해커톤방식으로 진행되었다.

대상을 수상한 인하공업전문대학교 위드유팀의 이채영, 전세연 학생은 “평소 소프트웨어 개발과정에서 정보보안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던 중 본 대회를 접하게 되었다.”며, “‘SW개발보안 가이드’를 참고하여 보안 약점을 제거함으로써 실질적으로 개발단계에서 보안을 함께 적용할 수 있던 기회였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컨퍼런스에 참여를 원하는 국민은 ‘제10회 소프트웨어 개발보안 컨퍼런스’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접수를 진행하면 누구나 참석이 가능하다.

홈페이지에 접속 후 상위 탭 중 [등록]을 선택하면 쉽게 참여할 수 있으며, 11월 4일(수) 14시까지 신청해야 한다.

만약, 사전에 신청하지 못했다면, 11월 5일(목) 13시 30분 이후 유튜브 온라인 생중계(클릭)를 실시간으로 시청할 수 있다.

행정안전부 신민필 디지털안전정책과장은 “경진대회 등을 통해 인재 육성에도 힘을 쏟는 한편, 소프트웨어 개발보안제도의 발전방향을 논의하는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하여 소프트웨어 개발보안의 저변을 확대해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하반기 최대 정보보안&개인정보보호 컨퍼런스 PASCON 2020 개최]

-날짜: 2020년 11월 10일 화요일

-장소: 서울 양재동 더케이호텔서울 2층 가야금홀

-대상: 공공, 금융, 기업 정보보안 및 개인정보보호 실무자

(이외 보안실무와 관련 없는 등록자는 참석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교육이수: 공무원, 기업 보안의무교육 7시간 인정. CPPG, CISSP 등 교육인정

-전시회: 국내외 최신 보안솔루션 트랜드를 한 눈에

-사전등록: 클릭

-참가기업 모집중: mkgil@dailysecu.com으로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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