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01 11:45 (화)
컴볼트코리아, 아이엔소프트와 공식 유통 파트너십 체결
상태바
컴볼트코리아, 아이엔소프트와 공식 유통 파트너십 체결
  • 길민권 기자
  • 승인 2020.10.12 17:18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국내 지능형 데이터 보호 및 관리 시장 공략 강화
컴볼트코리아, 아이엔소프트와 공식 유통 파트너십 체결
컴볼트코리아, 아이엔소프트와 공식 유통 파트너십 체결

컴볼트(지사장 오진욱)는 국내 시장 진입 전략(GTM)의 일환으로 클라우드 솔루션 전문 기업인 아이엔소프트(대표이사 황광익)와 공식 유통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국내 지능형 데이터 보호 및 관리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아이엔소프트는 컴볼트의 한국 공식 유통사로 VM웨어, AWS, IBM, 엔비디아 등 글로벌 기업과 파트너십을 맺어 가상화, 클라우드 등 다양한 IT 솔루션 및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파트너 계약을 통해 컴볼트는 아이엔소프트의 광범위한 유통망 및 전문 기술 영업 인력을 바탕으로 대기업 및 중소기업은 물론, 공공, 금융 등 주요 산업 분야의 고객 비즈니스를 강화하고, 고객 발굴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클라우드 전문 기술인력을 주축으로 전체 인원의 90% 이상이 기술 인력으로 구성된 기술 중심의 전문 기업인 아이엔소프트는 업계에서 20년 가까이 고객의 환경에 최적화된 IT 서비스를 제공해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지원해온 풍부한 경험과 역량을 바탕으로, 컴볼트의 통합 데이터 보호 및 관리 솔루션인 ‘컴볼트 컴플리트 백업 & 복구’의 국내 유통을 담당할 예정이다.

또, 컴볼트코리아는 아이엔소프트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국내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판매 활동을 공동으로 전개하는 등 시장 확대를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황광익 아이엔소프트 대표이사는 “이번 파트너십 체결을 통해 통합 데이터 보호 및 관리를 원하는 고객에게 컴볼트의 업계 선도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다양한 클라우드 산업 영역에 클라우드 시스템을 적용하며 축적한 경험과 역량을 바탕으로 고객사의 환경에 최적화된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해온 아이엔소프트는 컴볼트의 공고한 파트너로서 함께 시장 공략에 시너지를 낼 것이다”라고 말했다.

오진욱 컴볼트코리아 지사장은 “최근 기업의 클라우드 도입이 확대되면서 온프레미스 및 클라우드 환경 전반을 지원하는 백업 및 복구 솔루션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컴볼트는 고객의 요구사항에 맞춰 IT 유통 분야에 오랜 경험과 노하우를 갖고 있는 아이엔소프트와 파트너십을 맺어 고객의 최대 과제인 효과적이고 비용 효율적인 데이터 보호 및 관리를 해결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하반기 최대 공공•금융•기업 정보보안&개인정보보호 컨퍼런스 PASCON 2020 개최]

-날짜: 2020년 11월 10일 화요일

-장소: 서울 양재동 더케이호텔서울 2층 가야금홀

-대상: 공공, 금융, 기업 정보보안 및 개인정보보호 실무자

(이외 보안실무와 관련 없는 등록자는 참석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육이수: 공무원, 기업 보안의무교육 7시간 인정. CPPG, CISSP 등 교육인정

-전시회: 국내외 최신 보안솔루션 트랜드를 한 눈에

-사전등록: 클릭

-참가기업 모집중: mkgil@dailysecu.com으로 문의

★정보보안 대표 미디어 데일리시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