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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Mware, 미래지향적 업무 환경 지원하는 클라우드 및 내재적 보안 솔루션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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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Mware, 미래지향적 업무 환경 지원하는 클라우드 및 내재적 보안 솔루션 공개
  • 길민권 기자
  • 승인 2020.10.06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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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Mware(CEO 팻 겔싱어)가 미국 현지시간 기준 9월 29일부터 10월 1일까지 온라인으로 개최된 연례 디지털 인프라 컨퍼런스 VMworld 2020에서 탁월한 업무 경험과 엔드투엔드 제로 트러스트 보안 제어 및 간소화된 관리를 제공하는 미래형 인력관리(workforce) 솔루션을 공개했다.

VMware의 새로운 인력관리 솔루션은 기존 디지털 워크스페이스, 엔드포인트 보안 능력을 결합한 시큐어 액세스 서비스 엣지(이하 SASE)를 선보임으로써 IT팀이 모든 애플리케이션, 클라우드, 디바이스 상의 보안 액세스를 관리 및 최적화하고 분산된 인력에게 높은 수준의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도록 지원한다. 여기에는 VMware SASE Platform과 VMware Workspace Security가 포함된다.

VMware SASE Platform은 클라우드 네트워크, 클라우드 보안, 제로 트러스트 네트워크 액세스(이하 ZTNA)를 동급 최고 수준의 웹 보안과 통합해 규모와 관계없이 모든 기업에게 유연성과 민첩성, 확장성을 제공한다. VMware SASE Platform은 애플리케이션 품질 보증, 내재적 보안, 간소화된 운영을 가능하게 하는 클라우드 우선(cloud-first) 솔루션으로 원격 근무를 지원하는 기업에 적합하다.

글로벌 팬데믹으로 인해 원격 근무가 확산되면서 기업들은 분산된 인력을 지원하기 위한 직원 교육, 가시성 및 규정 준수, 보안, 직원 안전 등의 새로운 과제에 직면하게 됐다. VMware Workspace Security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업계 최고의 통합 엔드포인트 관리 플랫폼과 엔드포인트 보안 플랫폼을 결합해 단일 대시보드를 통한 종합적인 엔드포인트 가시성은 물론 데이터 중심의 방지 기술과 함께 실행 가능한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라지브 라마스와미(Rajiv Ramaswami) VMware 제품 및 클라우드 서비스 부문 최고 운영 책임자(COO)는 “오늘날 기업들이 그 어느 때보다 혼란스러운 시기를 경험하고 있는 가운데, 원격 근무 등의 요구 사항에 부합하고자 SASE와 같은 클라우드 중심 전략으로의 전환을 가속화하고 있다”며 “VMware의 미래형 인력관리 솔루션은 내재적 보안과 쾌적한 엔드유저 경험, 낮은 운영 복잡성을 기반으로 기업이 직원들에게 원격 근무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VMware는 VMworld 2020에서 VMware Carbon Black Cloud Workload를 포함하는 퍼블릭 및 프라이빗 클라우드를 위한 새로운 내재적 보안 솔루션을 발표했다.

VMware Carbon Black Cloud Workload는 현대적인 워크로드에 필요한 맞춤형 고급 보호 기능을 제공해 공격 표면을 감소시키고 보안 태세를 강화한다. 우선순위가 높은 취약점을 공지하는 보고서 기능과 업계 최고 수준의 예방, 탐지 및 대응 능력을 기반으로 하는 기본적인 워크로드 하드닝(hardening)을 결합해 가상화 환경과 프라이빗 및 퍼블릭 클라우드 환경에서 실행되는 워크로드를 보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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