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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랩 V3모바일, 보안성과 최저 수준 스마트폰 CPU사용률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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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랩 V3모바일, 보안성과 최저 수준 스마트폰 CPU사용률 기록
  • 길민권
  • 승인 2015.10.27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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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TEST에서 100% 악성코드 진단율 및 업계 최저 수준의 CPU사용률 기록
안랩(대표 권치중)은 자사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보안제품 ‘V3 모바일 시큐리티(V3 Mobile Security, 이하 V3 모바일)’가 ‘AV-TEST(www.av-test.org)’의 9월 모바일 테스트(보충자료 1 참조)에서 종합점수 만점과 업계 최저 수준의 스마트폰 CPU사용률을 기록하며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안랩은 최근 4주 내 발견된 악성코드 샘플과 실시간 악성코드 진단 테스트에서 모두 100% 진단율을 기록해 ‘진단율’에서 만점을 받았다. 오진 여부 및 단말기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하는 ‘사용성’에서도 만점을, 도난방지나 스팸 방지 등 추가기능을 평가하는 ‘부가기능’에서도 추가 점수를 받아 종합점수 만점으로 인증을 획득했다.

 
이번 테스트에서는 상위권 성적을 기록한 제품 중에서도 보안 검사 시 사용량 등 상세 CPU 사용률에서는 큰 차이를 보였다. CPU 사용률이 높으면 스마트폰 배터리 소모량과 스마트폰 구동 성능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
 
V3 모바일은 보안 검사 시 2.38%(업체 평균 22.86%)의 스마트폰 CPU 사용률을 기록해 AV-TEST의 9월 테스트에 참가한 25개의 보안제품 중 1위를 차지했다.
 
안랩 권치중 대표는 “V3 모바일은 높은 보안성은 물론 사용성 면에서도 글로벌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며 “IoT시대의 첨병인 스마트폰 등 모바일 환경에서 보안성과 사용성을 모두 충족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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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시큐 길민권 기자> mkgil@dailysec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