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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다임, '2020년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사업' 공급기업으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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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다임, '2020년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사업' 공급기업으로 선정
  • 길민권 기자
  • 승인 2020.09.24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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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택 근무 정책’ 설정으로 비대면 업무 보안 환경 손쉬운 전환 가능

사이버다임 문서중앙화 클라우디움이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0년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사업' 공급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사업은 정보기술 인프라 구축이 어려운 중소기업에게 비용 부담 없이 비대면 업무 환경을 구축할 수 있도록 400만원 한도에서 비용의 90%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이버다임은 6개 비대면 서비스 분야 중 네트워크-보안 솔루션 분야의 공급기업으로 선정됐다. 네트워크만 연결되어 있으면 언제 어디서든 클라우디움에 접속해 회사에서 근무하듯 비대면으로 안전한 업무가 가능하다.

특히, 클라우디움은 재택근무 정책 기능을 제공, 개인 PC 한 대만으로 업무용과 개인용으로 구분하여 사용할 수 있다. 즉, 집에서 회사 업무 중에는 개인 PC에 문서 저장이나 화면 캡쳐 등이 불가하나 업무가 종료되어 클라우디움 로그아웃을 하는 순간 PC 사용이 자유롭다.

사이버다임 김경채 대표는 “많은 기업에서 안전한 비대면 환경 구축을 위해 문서중앙화 솔루션 도입을 고려하지만, 초기 투자 비용 및 운영, 사용 인원 관련 제약으로 인해 도입을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며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사업은 도입을 망설이던 중소사업자의 부담을 줄여 언택트 환경에서의 체계적인 문서 관리와 보안 환경을 구축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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