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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DO 얼라이언스, 2020년 서울 버추얼 세미나 9월 9일~10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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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DO 얼라이언스, 2020년 서울 버추얼 세미나 9월 9일~10일 개최
  • 길민권 기자
  • 승인 2020.08.31 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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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번호 기반 온라인 인증이 야기하는 문제점을 해결하고자 전 세계 250여개 기업과 공공기관이 함께하는 글로벌 기술표준화 비영리 단체 FIDO 얼라이언스는 2020년 9월 9일부터 이틀간 서울 버추얼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공중보건 안전을 고려하여 버추얼 형태로 진행되는 이번 세미나에는 △삼성전자, △SK텔레콤,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 △삼성SDS, △트러스트키, △에어큐브, △옥타코 등을 대표하는 발표자들이 케이스 스터디를 발표하고, 2020년 FIDO 해커톤 톱 5 수상 팀 △모세의 기적, △지켜줘 홈즈, △닥터 후, △지문인증 486, △AWS (Add WiFi Security)의 최종발표가 공개된다.

특히 이번 세미나는 순천향대학교 염흥열 교수가 ‘전자서명법/본인확인 제도와 FIDO 그리고 국제표준화 동향” 이라는 주제로 함께하고, 다양한 케이스 스터디를 통해 글로벌 팬더믹으로 인하여 주목받는 비대면 기술의 기반암으로 명칭 되는 FIDO 인증기술의 역할, 그리고 개발자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FIDO 도입 속성 가이드도 제공된다.

온라인 사전등록을 마치면 지정된 온라인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으로 초대되어 유튜브 동영상 컨텐츠 접근 방법을 안내 받으며, 세미나 기간동안 발표자를 대상으로 질의응답은 물론, 럭키 드로우, 퀴즈, 및 설문조사 등의 이벤트 참여를 통해 총 200만원 상당의 경품 획득의 기회도 제공된다.

2020년 FIDO 서울 버추얼 세미나는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 트러스트키, 에어큐브, 옥타코, IDENTIV, FIME이 후원기관으로 함께한다.

FIDO 얼라이언스(Fast IDentity Online Alliance)는 기존 비밀번호에 대한 의존에서 벗어나 보다 강력하고 편리하면서도 상호운용이 가능한 표준 온라인 인증 기술 구현을 목표로 2012년 7월 출범한 글로벌 비영리 단체이다. 삼성전자, 애플, BC카드,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페이팔, NTT도코모, 뱅크오브아메리카 등 전 세계 약 250개 회원사가 참여하고 있으며 한국, 유럽, 인도, 일본, 중국에 워킹 그룹을 운영하고 있다. FIDO 얼라이언스는 국가 및 산업별 상이한 정책과 생태계에 모두 적용 가능한 통합 온라인 인증 국제표준 스펙 제정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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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D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