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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텀네트웍스, 국토교통부에 개인정보 가명처리솔루션(N-PIE)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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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텀네트웍스, 국토교통부에 개인정보 가명처리솔루션(N-PIE) 구축
  • 길민권 기자
  • 승인 2020.08.27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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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텀네트웍스(대표 남민상)는 국토교통부의 국토교통 분야 데이터 통합관리를 위한 ‘데이터 통합채널 구축사업’의 개인정보 가명처리 솔루션(N-PIE) 구축을 수주했다고 지난 24일 밝혔다.

국토교통부의 이번 사업은 빅데이터 및 공공데이터의 수집, 분석을 통하여 주택-도시-교통 영역 등 다양한 정책 업무 수행과 신산업 육성 필요성 증대에 따른 ‘데이터 통합채널 구축 사업'을 발주했으며, 엔텀네트웍스는 개인정보 가명처리솔루션(N-PIE) 구축을 담당한다.

가명처리솔루션(N-PIE)은 8월 5일 시행된 데이터 3법에 따라서 컴플라이언스를 준수하면서 가명처리를 위한 각 프로세스별 컨설팅 및 가명처리기술을 지원하여 개인(민감)정보를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N-PIE는 ‘GS 1등급 인증’을 획득한 제품으로서 경쟁사 대비 특화된 개인정보 필터링 기술 및 인메모리 구조의 고속 처리 기술을 가지고 있어 기술력을 인정받아 법 시행 후 다수의 기관에 구축되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엔텀네트웍스에서 제공하는 가명처리솔루션 N-PIE 구축과 더불어 가명처리에 대한 컨설팅을 지원받음으로써 핵심 데이터 연계, 수집 과정에서 개인(민감)정보의 가명처리와 더불어 개정된 개인정보보호법 컴플라이언스를 충족하고 빅데이터의 활용성을 높일 수 있도록 구축, 빅데이터 신뢰성을 확보할 계획이다.

엔텀네트웍스의 남민상 대표는 “데이터 3법의 시행으로 데이터를 체계적 및 효과적으로 관리하고자 하는 기관들이 개인(민감)정보 가명처리솔루션에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N-PIE를 통해 안전한 개인정보보호는 물론, 빅데이터를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라며 덧붙여 “N-PIE가 다양한 분야에서 데이터 비즈니스 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R&D에 투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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