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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중견 IT 서비스 전문 기업, 오라클 클라우드로 비용 절감 및 기술 지원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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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중견 IT 서비스 전문 기업, 오라클 클라우드로 비용 절감 및 기술 지원 확보
  • 우진영 기자
  • 승인 2020.07.23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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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이 최근 비용 절감과 안정적인 IT 서비스 제공을 위해 오라클 클라우드를 도입한 ICT 업계 중소 및 중견 정보통신기업 성공사례들을 공개했다. 이들 기업은 클라우드 기반의 강화된 비즈니스 역량으로 신규 사업 확장 가능성을 모색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다인리더스, 아스템즈, 씨아이피시스템에 따르면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OCI) 도입 이후 시스템 개발에 소요되는 비용을 절감하고 첨단 기술에 대한 접근성, 시스템 안정성을 제고할 수 있게 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정보통신 기업은 오라클 클라우드를 도입한 이유로 무엇보다 투명하고 예측 가능한 비용 정책을 꼽았다. 중소 및 중견 기업에게는 데이터 가용성 증가에 따라 발생하는 숨겨진 비용이 큰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는 가운데, 최근 오라클은 ‘클라우드 비용 계산기’를 공개하는 등 서비스 사용에 있어 보다 유연한 비용 정책을 갖춘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해당 툴은 기업들이 다른 클라우드 사업자 대비 오라클의 컴퓨팅 및 스토리지 비용은 물론, 초당 데이터 입출력(IOPS), 클라우드로의 데이터 전송에 따른 비용을 상세히 비교함으로써 구체적인 비용 절감 방안을 모색할 수 있도록 한다.

한국오라클 ODP사업부 김현진 전무는 “유연하고 합리적인 가격 정책은 안정된 성능 및 보안 신뢰성과 함께 실제 중소 및 중견 기업들이 오라클 클라우드를 채택하는데 무엇보다 많은 영향을 끼치고 있다”며 “오라클은 앞으로도 다양한 클라우드 서비스와 컨설팅, 기술 지원 등을 통해 기업들이 클라우드의 경제성이라는 이점을 전방위적으로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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