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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어아이, 네트워크 시큐리티 제품 포트폴리오 9.0 버전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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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어아이, 네트워크 시큐리티 제품 포트폴리오 9.0 버전 출시
  • 길민권 기자
  • 승인 2020.07.23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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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어아이가 네트워크 시큐리티(NX), 중앙 관리(CM), 멀웨어 분석(AX), 파일 보호(FX), 스마트 그리드(VX) 솔루션을 포함한 ‘네트워크 시큐리티 포트폴리오의 9.0’ 버전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버전은 클라우드 지원, 보호 기능 향상 등 고객이 요구한 40가지 이상의 개선사항을 반영해 출시되었다.

파이어아이 네트워크 시큐리티 포트폴리오 9.0 버전은 지원 범위를 마이크로소프트 애저까지 확장했다. 또한, 애저 및 아마존웹서비스(AWS) 환경에 BYOL 옵션을 추가했다.

9.0 버전에는 아웃바운드 스캐닝, SSLi 기능을 포함한 TLS 1.3 버전 검사, ICAP 차단 등 여러 탐지 및 보호 개선사항이 추가됐다. 고객은 네크워크 시큐리티의 아웃바운드 스캐닝 기능을 통해 오피스 365에 업로드 되는 파일을 검사할 수 있다. 오늘날 산업 전반에 걸쳐 20~25% 정도 도입된 것으로 추정되는 TLS 1.3은 암호화의 새로운 표준으로 주목 받고 있다. 또한 프록시를 이용해 ICAP 차단 기능을 더욱 다양한 위치에 배포할 수 있다.

관리 및 리포팅 기능 또한 더욱 강화됐다. 엔터프라이즈급 IPS 관리 및 IPS 정책 동기화 등 새로운 기능이 추가됐으며, 리포팅 기능이 개선됐다. 고객은 강화된 기능을 통해 사용자 정의 UI로 대시보드를 생성하여 각종 얼럿, 이벤트, 추이 분석 그래프를 간편하게 구성할 수 있다. 또한, 마이터 어택 카테고리에 매핑하고 사용자와 호스트 정보를 담은 액티브 디렉터리와 통합할 수 있어, 더욱 풍성한 맥락 정보를 바탕으로 경보를 평가할 수 있다. 추가로 유저 및 액티브 디렉터리에 호스트네임을 매핑할 수 있다.

파이어아이는 위협 탐지 분야를 주도함으로써 그와 관련된 기술 수준을 높이며 동시에 고객이 퍼블릭 및 프라이빗 클라우드 도입 및 확장을 도와 네트워크 시큐리티 포트폴리오의 혁신을 지속하고 있다. 또한, 엔드포인트와 서버를 보호하고 래터럴 무브먼트(내부망 이동) 및 데이터 유출 탐지까지 네트워크 전체 라이프사이클을 보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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