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8-14 08:25 (금)
노브레이크, 부산가톨릭대-한국동서발전과 산학협력 체결…부·울·경 지역 화이트해커 양성 교육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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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브레이크, 부산가톨릭대-한국동서발전과 산학협력 체결…부·울·경 지역 화이트해커 양성 교육 수행
  • 길민권 기자
  • 승인 2020.07.16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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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브레이크, 부산가톨릭대-한국동서발전과 산학협력을 체결하고 부산, 울산, 경남 지역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화이트해커 양성 프로그램에 필요한 기본교육과 모의해킹 전문 교육을 수행할 예정이다.
노브레이크, 부산가톨릭대-한국동서발전과 산학협력을 체결하고 부산, 울산, 경남 지역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화이트해커 양성 프로그램에 필요한 기본교육과 모의해킹 전문 교육을 수행할 예정이다. (사진. 노브레이크 제공)

부산가톨릭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정용준)은 7월 15일 대학 본관 회의실에서 융합 보안 전문 컨설팅 및 교육기관인 ‘노브레이크’(김석 대표)와 산학협력을 체결하고 7월 20일부터 부·울·경 지역 화이트해커 양성프로그램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체결에 따라 노브레이크는 부산가톨릭대학교와 한국동서발전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부산, 울산, 경남 지역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화이트해커 양성 프로그램에 필요한 기본교육과 모의해킹 전문 교육을 수행할 예정이다.

노브레이크 김석 대표는 “다양한 보안 콘텐츠개발 경험을 실무 중심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며, 자체 개발한 클라우드 훈련 시스템인 버추얼클라우드랩(VCloudLab)을 통해 환경에 대한 제한 없이 다양한 공격방어훈련 실습을 제공하고 이를 통해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교육을 실시하는 경우에 대해서도 완벽한 실습 훈련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용준 산학협력단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부산가톨릭대학교가 부·울·경 지역의 화이트해커 교육훈련 거점으로 발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부산가톨릭대학교 책임교수인 이대성 컴퓨터공학과장은 “글로벌 보안 회사인 팔로알토네트웍스의 국내 유일 공인 교육기관으로 모의해킹 컨설팅과 교육에 우수한 실적을 갖고 있는 노브레이크의 최신 모의해킹 노하우를 공유하고 교육에 참여하는 학생들에게 전달할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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