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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너버스, 2020 고용노동부 강소기업 선정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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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너버스, 2020 고용노동부 강소기업 선정돼
  • 길민권 기자
  • 승인 2020.06.09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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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질의 일자리 제공, 직원들 워라밸 장려해 국내 로그시장 선도할 것

이너버스가 ‘2020 강소기업’에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이너버스가 선정된 ‘2020 강소기업’은 고용안정성, 성장가능성 등 경쟁력을 가진 강소기업을 발굴하여 청년들에게 우수한 중소-중견기업을 널리 알리고자 하는 취지의 사업이다.

2020 강소기업에 선정된 이너버스는 전체 근로자의 34.7%가 10년 이상 근속자이며, 전 직원의 평균 근속 연수는 6.3년으로 고용안정성이 높은 기업이다.

이너버스는 높은 고용안정성 뿐만 아니라 “워라밸”있는 기업으로 인정받고 있다. 재택근무 이슈가 시작되기 이전부터 직원들의 출퇴근 시간 단축을 위해 부서별 재택근무 날을 지정해 탄력근무제를 실행하는 등 근무환경에 새로운 변화를 주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이너버스는 3년 연속으로 청년친화 강소기업의 ‘일생활균형 우수’ 분야에 선정되었으며, 2020년도 일하기 좋은 중소기업의 ‘워라밸’ 분야에 선정되기도 했다.

이너버스의 통합로그관리 솔루션 “로그센터(LogCenter)”는 손쉬운 사용성과 직관적인 모니터링을 특징으로 꾸준히 선택받아 조달청 나라장터 통합로그관리부문에서 7년 연속 1위를 차지하고 있다.

로그센터는 컴플라이언스 준수를 위해 로그의 안정적인 저장을 지원할 뿐만 아니라 로그 분석을 통해 검색, 보고서, 탐지 알람 등 간편한 모니터링 체계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자체 개발한 협업 메신저 툴인 이너빈즈(InnerBeans)를 통해 체계적인 기술지원으로 사후관리에 힘써 솔루션 도입 후에도 고객 만족도가 높은 솔루션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너버스 류만석 부대표는 “로그관리만 전문으로 해온 이너버스는 내년 창립 20주년을 맞는다. 한 상품군으로 꾸준히 사랑받을 수 있었던 이유는 적극적인 신기술 적용을 통한 솔루션 개발과 체계적인 기술지원을 위해 노력한 직원들 덕분이라 생각한다”라며 “이너버스는 최근에도 청년들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활발히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청년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직원들의 워라밸을 장려해 지속적으로 국내 로그시장을 선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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