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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월 DLP, 중국 공안부 판매허가증 획득…중국 진출 준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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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월 DLP, 중국 공안부 판매허가증 획득…중국 진출 준비 완료
  • 길민권
  • 승인 2015.09.22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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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내 보안솔루션 제품 판매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증서
워터월시스템즈(대표 이종성)의 워터월 DLP가 중화인민공화국 공안부 ‘컴퓨터 정보보안 전용 프로그램 검수 및 판매허가 관리법’에 의거 검수한 결과 ‘검수등급(1급)’의 판매 허가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획득한 공안부 판매허가증은 컴퓨터 정보보호 프로그램 전용상품 판매허가증으로서 중국내 보안솔루션 제품 판매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증서다.
 
중국시장 판매 허가증을 획득한 워터월 DLP는 호스트 자료유출방지 제품(Host DLP)로써, 사용자 PC에 저장된 민감한 정보가 외부로 유출되는 것을 방지하는 제품으로, 2001년부터 이와 같은 개념으로 개발되어 현재까지 국내외 50개국, 650여 고객사, 57만 클라이언트에서 서비스되고 있으며, 국가 공공기관에서 사용되는 호스트 DLP의 필수 보안기능 요구사항을 정의한 ‘호스트 자료유출방지 제품 보안요구사항’을 준용한 제품이다. 또 국가 공공기관이 도입할 수 있도록, 국내에서 CC 인증을 받은 제품이다.
 
이번 중국 공안부 판매허가증 획득 관련해 워터월시스템즈 이종성 대표는 “본격적인 중국시장 진입을 위한 준비를 마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중국에서도 워터월 DLP의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현지 파트너와 함께 마케팅 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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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시큐 길민권 기자> mkgil@dailysec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