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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RIVACY 2020] 옥타코 “패스워드를 대체하는 강력한 인증시대의 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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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RIVACY 2020] 옥타코 “패스워드를 대체하는 강력한 인증시대의 도래”
  • 길민권 기자
  • 승인 2020.05.31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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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RIVACY 2020에서 옥타코 이재형 최고전략기술책임자(CIO)가 ‘패스워드를 대체하는 강력한 인증시대의 도래와 적용방안’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G-PRIVACY 2020에서 옥타코 이재형 최고전략기술책임자(CIO)가 ‘패스워드를 대체하는 강력한 인증시대의 도래와 적용방안’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상반기 최대 개인정보보호&정보보안 컨퍼런스 G-PRIVACY 2020이 5월 28일 더케이호텔서울 가야금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 자리에서 옥타코 이재형 최고전략기술책임자(CIO)는 ‘패스워드를 대체하는 강력한 인증시대의 도래와 적용방안’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그는 국내 뿐 아니라 글로벌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는 인증 수단인 패스워드의 보안 현실과 취약점 및 이용자들의 사용행태, 비밀번호가 보안에 취약한 구조적 원인에 대해 분석하고, 시장에 나와있는 다양한 인증 솔루션의 장·단점을 비교했다.

최근 각광받는 새로운 강력한 인증에 대한 내용을 살펴보고 그 예로 FIDO2 기술 및 인증 관리 솔루션 중 가장 많이 사용되는 마이크로소프트의 ‘Windows Hello’를 사용해 애저 클라우드 및 마이크로소프트 365를 사용하는 방법 및 기술을 소개했다.

또 인증 기술의 향후 발전 방향과 글로벌 기업들의 진행 방향 및 서비스를 살펴보고 미국을 비롯한 주요 선진국 정부들의 인증에 관한 서비스 및 동향 등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미국 NIST가 2017년 발표한 디지털 아이덴티티의 내용 중 인증에 관한 내용을 소개하고 새로운 인증 기준에 대한 변화를 소개하고, 또 2020년 세계경제포럼에서 발표된 패스워드리스 인증에 대한 내용을 소개하고 차세대 인증의 도입 형태 및 고려할 사항, 글로벌 트렌드를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G-PRIVACY 2020. 옥타코 전시부스.
G-PRIVACY 2020. 옥타코 전시부스.

옥타코 이재형 CIO는 강력한 생체인증 도입 이유에 대해 “피싱 공격으로부터 방어와 강화된 개인정보보호법 규제 충족, 비밀번호 재설정 등과 같은 관리 업무의 획기적 감소, 안전하고 편리한 인증으로 업무의 효율성 증대, 편리한 소비자 UX 제공으로 생산성 향상 등을 위해 꼭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옥타코의 플랫폼 지원 생체인식 시큐리티키 ‘이지핑거’의 장점과 적용방법 및 실질적인 적용 검토를 위한 파트너들을 소개했다.

옥타코(대표 유미영·이재선)는 비밀번호를 대체하는 차세대 생체인증 시큐리티키를 제공하는 회사로서, Microsoft의 차세대 인증인 Windows Hello, FIDO 시큐리티키를 지원해 Azure 클라우드 환경 및 Microsoft 365 업무 환경에서 가장 안전하고 편리한 지문 인증 시큐리티키를 제공한다.

개별 솔루션이 아닌 MS 윈도우, 안드로이드, 맥 등과 같은 다양한 OS 환경 및 크롬, 엣지, 파이어폭스, 사파리 등 플랫폼에서 지원되는 FIDO2 및 WebAuthn을 지원해 하나의 인증장치로 무한 인증을 구현할 수 있는 생체인식 시큐리티키 제공 업체다.

특히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언택트 근무환경에서 옥타코의 ‘이지핑거2’ 제품이 더욱 각광받고 있다.

G-PRIVACY 2020 옥타코 이재형 CIO 강연 시간.
G-PRIVACY 2020 옥타코 이재형 CIO 강연 시간.

글로벌 B2B/B2G 시장에서 애저 클라우드, Microsoft 365 및 FIDO2 인증을 가장 안전하고 편리하게 인증할 수 있고 피싱 공격과 같은 해킹공격을 무력화한다. 세계 최초의 Windows Hello & FIDO2 인증을 획득한 제품으로 내부 직원의 PC로그인부터 그룹웨어 로그인, 인터넷 웹서비스 로그인 등을 비밀번호 없이 가장 안전하고 편리하게 인증할 수 있다. 여성기업 우선 구매대상으로 국내 정부조달 시 보안과 의무조달을 한꺼번에 만족 시킬 수 있는 제품이기도 한다.

취약하고 불편한 비밀번호 시대를 종식하고 차세대 생체인식으로 강력한 사용자 중심 인증이 디지털 라이프를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즐길 수 있다는 믿음 하에 옥타코는 지난 4년간 인증 기술에 집중해 왔다.

작년이 삼성생명 내부직원용 지문시큐리티키 이지핑거2 제품 납품 및 국내 다양한 보안업체에 공급, 영국 수출, 일본 수출 등이 시작되는 한 해였다면 올해부터는 정부기관·공공기관 및 미국, 싱가포르 등에 강력한 생체인증을 본격 확대하는 한 해로 만들고 있다.

옥타코 이재형 최고전략기술책임자의 G-PRIVACY 2020 ‘패스워드를 대체하는 강력한 인증시대의 도래와 적용방안’ 발표자료는 데일리시큐 자료실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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