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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큐리티, 컨테이너 기반 네트워크 시큐리티 모니터링 ‘엔큐리온’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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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큐리티, 컨테이너 기반 네트워크 시큐리티 모니터링 ‘엔큐리온’ 출시
  • 길민권 기자
  • 승인 2020.05.26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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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환경에서 네트워크 위협 가시성 제공
컨테이너 기반의 고성능 네트워크 시큐리티 모니터링 솔루션 '엔큐리온'의 주요 화면
컨테이너 기반의 고성능 네트워크 시큐리티 모니터링 솔루션 '엔큐리온'의 주요 화면

엔큐리티(대표 김동욱)가 컨테이너 기반의 고성능 네트워크 시큐리티 모니터링 솔루션 ‘엔큐리온(Ncurion)’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엔큐리온은 표준화된 탐지 엔진을 장착해 네트워크 위협을 탐지하는 고성능의 시큐리티 모니터링 솔루션으로 침입탐지를 중점적으로 수행하고 성능을 개선해 사이버 공간에서 변화하는 네트워크 공격을 효과적으로 대응 가능하다”며 “네트워크, OS, 웹, 어플리케이션 등에서 취약점 기반의 공격과 다양한 유형의 네트워크 공격 및 악성 코드 공격을 탐지한다”고 전했다.

특히, 컨테이너 기반으로 설계하고 개발되어 클라우드 환경에서 빠르고, 자동화된 배포를 지원함으로 확장성이 매우 높다. 기업의 환경에 따라 온프레미스 환경에서 운영할 수 있는 전용 어플라이언스로 선택해서 사용할 수도 있다. PCRE를 포함한 사용자 정의 시그니처를 적용할 수 있는 고성능 탐지 엔진으로 구성되었으며, Json 형식의 탐지로그를 제공해 스플렁크(Splunk)와 엘라스틱(Elastic) 등과 클라우드 SIEM 솔루션인 수모로직(Sumo Logic)과도 간편하게 연동한다.

엔큐리티 김동욱 대표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기업의 내부 업무 환경과 외부 비즈니스 환경이 급속도로 변화하고 있으며, 기업은 변화된 환경을 빠르게 적응하고 대응하기 위해 기존 IT 환경을 클라우드로 전환하려는 움직임을 가속화하고 있다”며 “엔큐리온은 이러한 환경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도록 개발된 솔루션으로 필요 시 동일한 구성으로 바로 스케일 아웃할 수 있고 부분적인 수정과 삭제도 가능하다. 또 효율적인 구축과 운영으로 비용 절감에도 크게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엔큐리티는 2009년 설립되어 지난 10여년간 국내 정보보안 비즈니스를 운영해왔다. 엔지니어링 서비스를 중심으로 엔터프라이즈 고객을 확보해 F5, 파이어아이 등과 같은 글로벌 보안제품을 판매하고 서비스하고 있다. 지난 해 국내 제1세대 보안 솔루션인 IDS를 개발하고, TMS를 처음 개발한 연구 개발 멤버들이 다시 모여 엔큐리티 기업부설 연구소를 설립했다. 이후 성능 최적화 테스트 자동화 플랫폼을 구축하고 ‘엔큐리온’을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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