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30 10:35 (수)
잉카인터넷 모바일 보안 솔루션 ‘nProtect AppGuard’ 호환성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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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카인터넷 모바일 보안 솔루션 ‘nProtect AppGuard’ 호환성 강화
  • 길민권 기자
  • 승인 2020.05.21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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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카인터넷이 최근 Android 및 Google Play 신규 정책에 따라 모바일 보안 솔루션인 nProtect AppGuard의 호환성을 강화 구성해 하반기 모바일 보안 시장 확대에 나선다고 밝혔다.

잉카인터넷의 모바일 보안 솔루션 nProtect AppGuard는 Android 11 베타 릴리스가 지연됨에 따라 구글의 6월 온라인 이벤트를 통해 DP3와 BETA 1의 차이를 보완하기 위해 출시된 Android 11 DP4(Developer Previw4)의 수정 사항과 새로운 기능과의 호환성을 강화할 예정이다.

또한, nProtect AppGuard는 애플의 새로운 정책과 OS ◇iOS 13.5 ◇iPad 13.5의 4번째 베타 버전의 호환성 강화는 물론, 차기 아이폰12 시리즈에 탑재될 ◇iOS 14 ◇iPAD 14 버전의 호환성을 강화 구성할 예정이다.

nProtect AppGuard 솔루션은 모바일 앱에 보안 기능을 원 클릭으로 쉽고 빠르게 적용하여 실행파일을 암호화 및 난독화 하고, 앱 위변조 방지와 모바일 해킹을 방지하는 보안 서비스로 해킹툴 탐지, 소스코드 난독화, 중요파일 암호화, 앱 메모리 접근제어, 모바일 앱 위변조 방지, 루팅 디바이스에서의 앱 실행 탐지, 강력한 안티 디버깅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웹 컨트롤 시스템에서 20여 가지 다양한 보안 기능이 실시간으로 설정되는 웹 보안 기능 설정, 해킹 행위 상세 분석 리포트 조회, 웹 컨트롤 시스템에 앱을 업로드하여 간편하게 보안 적용 되는 것이 특징이다.

현재 잉카인터넷은 국내 및 해외 모바일 게임의 개발사 및 퍼블리셔 등에 보안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글로벌 보안 전문 기업으로서 끊임없는 성장과 연구에 노력해 그 동안 보안기술과 서비스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외 공공기관과 금융 및 민수 모바일 시장을 집중 공략하여 시장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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