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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포인트, ‘존알람 프리 파이어월 2012’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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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포인트, ‘존알람 프리 파이어월 2012’ 출시
  • 길민권
  • 승인 2011.11.15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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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 용이한 쌍방향 방화벽 통해 PC 보안 제공
인터넷 보안 기업 체크포인트(www.checkpoint.com)가 PC용 보안 솔루션인 ‘존알람 프리 파이어월(ZoneAlarm Free Firewall) 2012’를 출시했다.
 
존알람 프리 파이어월은 존알람의 강력한 쌍방향 방화벽의 최신 버전이며, 어떠한 독립형 안티바이러스 패키지와도 호환된다. 이를 통해 안티바이러스 소프트웨어를 우회하여 침입하는 해커를 차단하고 바이러스와 스파이웨어를 방지한다. 무료 사용을 원하면 www.zonealarm.com/freefirewall을 방문하여 다운로드하면 된다. 
 
체크포인트코리아 우청하 지사장은 “오늘날에는 2억 명 이상이 무료 안티바이러스 소프트웨어를 사용하고 있다. 그러나 무료 안티바이러스들은 쌍방향 방화벽이 갖춰지지 않아 사용자들의 PC를 온라인 공격에 취약 상태로 남겨 놓게 된다”며, “안티바이러스 한가지만으로는 충분치가 않다. 안티바이러스는 약 30%의 바이러스를 놓칠 뿐만 아니라, 해커들에 대한 어떤 보호책도 제공하지 못한다. 고객들은 최소한 안티바이러스 소프트웨어 위에 강력한 쌍방향 방화벽을 추가함으로써 보안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 존알람은 효과적인 솔루션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존알람 프리 파이어월 2012는 직관적인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갖추고 있으며, 고객들이 간편하게 PC를 보호할 수 있다. 일단 설치가 되면 백그라운드에서 조용하게 자동으로 작동한다. PC로 유입되거나 PC로부터 유출되는 트래픽과 PC로 침투하여 작동을 멈추거나 정보를 내보내는 해커들을 모두 감시한다.
 
예를 들어, 존알람 프리 파이어월은 해커에게 PC가 보이지 않도록 하여 사용자의 컴퓨터에 대한 접근과 정보 유출을 방지할 수 있다. 또한, 스파이웨어나 봇 공격 등의 멀웨어가 안티바이러스 소프트웨어를 우회하여 사용자의 PC를 감염시키면, 존알람 프리 파이어월의 독특한 ‘아웃바운드’ 보호가 시작된다. 아웃바운드 보호는 훔친 정보를 호스트 서버로 보내는 것을 방지하고, PC 소유자의 연락처에 대한 공격이나 스팸을 막는다. 존알람 프리 파이어월은 중요한 첫 번째와 마지막 보호를 제공한다.
 
윈도우 방화벽 등 다른 방화벽 제품들은 지나치게 많은 혼란스러운 알람을 만들고, 부분적인 보호만 제공하지만, 존알람 프리 파이어월 2012는 모든 사용자들의 경험을 간편하게 해준다. 또한, 입증된 3세대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인 존알람 디펜스넷(ZoneAlarm DefenseNet)™이 가동되기도 한다. 존알람 디펜스넷은 클라우드를 통해 6천만 명 이상의 사용자들로부터 데이터를 분석하고 지나친 알람과 중단을 없앰으로써 자동으로 프로그램의 안전성을 검증한다.
 
존알람 프리 파이어월 2012는 영어와 독일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이탈리아어로 서비스된다. 또한, 존알람® 익스트림 시큐리티와 존알람® 소셜가드 등의 모든 존알람 2012 PC 및 페이스북용 프리미엄 제품들도 같은 언어로 전세계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
 
존알람 프리 파이어월 2012는 존알람 홈페이지(www.zonealarm.com/firewall)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으며, 개인과 비영리 자선 단체는 무료이다. [데일리시큐=길민권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