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1-26 02:25 (목)
건조한 아이방 벤타 에어워셔로 건강 습도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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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한 아이방 벤타 에어워셔로 건강 습도 유지
  • 우진영 기자
  • 승인 2020.03.23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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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벤타 에어워셔 ‘LW-15’)

이달 초 교육부가 코로나 19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전국의 학교와 유치원의 개학을 4월로 연기하겠다는 방침을 발표하며, 아이들이 집에 머무르는 시간이 늘어나 각 가정은 걱정이 많아지고 있다. 이에 학부모들은 집안 등 실내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짐에 따라 실내 공기 관리에 신경을 쓰고 있다.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는 3월은 호흡기 점막이 약해질 수 있어 호흡기 건강이 약한 어린이와 노약자들은 실내 공기 질 관리에 더욱 신경 써야 한다.

전문가들은 건조한 실내에서는 어린이 천식이 발생할 위험도 커질 수 있어, 집안에서는 40~60%의 건강 습도를 유지해야 호흡기 면역력을 높일 수 있다고 말한다. 또한 호흡기 건강을 위해 공기청정기와 가습기를 사용할 경우, 사용 면적을 반드시 확인해야 하며 가정에서는 거실과 아이방에 용도를 구분해 사용하면 효과가 더 크다고 강조한다.

독일 38년 전통의 실내 공기 관리 전문 브랜드 벤타코리아의 2 in 1 제품 ‘벤타 에어워셔’는 가습과 공기 청정이 동시에 이뤄지는 제품이다. 눈에 보이지 않는 기체화 가습 방식인 자연 기화 가습 방식으로 어떠한 이물질도 배출하지 않고 순수한 습기만 제공해 실내 공기를 정화한다.

특히 벤타 에어워셔 시리즈는 각각 ‘LW-15’ ‘LW-25’ ‘LW-45’ 제품으로 출시돼 사용자가 필요한 사용 환경에 따라 알맞은 제품을 선택할 수 있다. 온 가족이 함께 생활하는 거실에는 정화 면적이 넓은 ‘LW-45’ 제품을, 아이방에는 크기가 보다 작은 ‘LW-15’ 제품을 추천한다. 

또 벤타 에어워셔 오리지널 시리즈는 LED를 통해 물이 있는지 없는지 확인할 수 있으며, 물이 없는 경우 ‘자동 멈춤 기능’과 취침 시 25dB의 최저 소음 설정이 되는 ‘취침 모드’ ‘3~8W의 초절전 소비전력’을 통해 가정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벤타코리아 관계자는 “아이들이 집 안에서 머무르는 시간이 길어진 만큼 호흡기가 취약한 아이들의 방과 집 안 전체를 자연 기화 가습 방식의 벤타 오리지널 에어워셔 시리즈로 안전하고 효과적인 건강 습도를 유지할 수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