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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앤피시큐어 ‘인포세이퍼(INFOSAFER)’ 공공기관에서 잇따라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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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앤피시큐어 ‘인포세이퍼(INFOSAFER)’ 공공기관에서 잇따라 수주
  • 길민권 기자
  • 승인 2020.03.10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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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앤피시큐어(대표이사 박천오)가 금천구, 양천구 등 공공기관에서 개인정보 접속기록 관리 솔루션 인포세이퍼(INFOSAFE)를 잇따라 수주했다고 밝혔다.

인포세이퍼는 개인정보처리시스템으로 접속하는 다양한 경로의 접속기록을 수집, 분석할 수 있으며 WAS, WEB, APP 등으로 접속하는 사용자와 DB로 직접 접속하는 높은 권한의 사용자도 다른 솔루션의 연동 없이 접속기록을 수집/분석할 수 있는 환경을 구현해 단일 솔루션으로 “개인정보 안전성 확보조치 기준”을 충족한다.

이러한 법률적 요구와 자체적으로 내장된 솔루션 DBSCANNER를 통해 개인정보처리시스템(DB)에서 개인정보를 자동으로 분석하고, 개인정보접속기록 검출 대상으로 자동 등록/관리하여 수동으로 검출대상을 분석/관리해야 하는 기존 제품의 단점을 해결하여 개인정보 실무 담당자에게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수시로 변경되는 개인정보도 스케줄링(일/주/월 단위)기능을 통해 자동으로 식별, 등록하여 관리할 수 있어 개인정보자산규모에 대한 현행화를 지원하며 수집된 접속기록을 안전하게 보관함은 물론, 로그가 위-변조되지 않도록 WORM과 국가정보원 검증필 모듈을 탑재하여 모든 컴플라이언스 이슈에 완벽 대응한다.

한 기관 담당자는 “인포세이퍼는 가장 중요한 개인정보접속기록 관련 컴플라이언스를 만족할 뿐 아니라 실무적인 보안 기능과 우수한 엔지니어 기술 지원체계도 제공하여 도입을 결정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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