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06 18:35 (월)
키사이트, 네트워크 품질 관리 솔루션 ‘호크아이’에 머신 러닝 기능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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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사이트, 네트워크 품질 관리 솔루션 ‘호크아이’에 머신 러닝 기능 추가
  • 길민권 기자
  • 승인 2020.02.19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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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이 네트워크 중단 시간 단축, 가동 시간 개선할 수 있도록 지원
키사이트 호크아이 솔루션

키사이트 네트워크 솔루션팀이 네트워크 품질 관리 솔루션인 호크아이(Hawkeye)에 새로운 머신 러닝(ML) 기능을 추가했다고 밝혔다.

머신 러닝 기능이 추가된 호크아이는 기업이 네트워크 중단 시간을 단축하고 네트워크 가동 시간을 개선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원시 네트워크 및 어플리케이션 데이터의 규모와 속도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네트워크 운영팀은 끊임없이 쏟아지는 경고에 직면하게 된다. 운영팀은 경고로 인한 피로도를 줄이고 네트워크 및 어플리케이션 문제 해결 역량을 늘려야 한다. 이를 위해 머신 러닝이 방대한 양의 데이터로부터 통찰력을 확보할 수 있는 혁신적인 방법으로 급부상하였다.

가트너는 2022년 경에는 새롭게 개발되는 엔터프라이즈 어플리케이션의 50% 이상이 머신 러닝이나 인공 지능 모델이 기반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키사이트 네트워크 솔루션 팀의 가시성 부서 총괄 관리자 겸 부사장인 리젭 오즈덱(Recep Ozdag)은 “키사이트의 호크아이는 강력한 머신 러닝을 활용하여 네트워크 운영 팀이 보다 복잡한 네트워크를 이해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라며 “네트워크 운영팀은 원시 성능 매트릭스와 실제 네트워크 문제를 연결짓는 데 어려움을 겪는다. 호크아이의 새로운 머신 러닝 기능은 유의미한 변화에 대한 통찰력을 제공하여 운영팀이 실제 중단, 정체, 어플리케이션 성능 문제와 관련해 신속하게 경계 태세를 취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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